AI 핵심 요약
beta- 국민의힘 공관위가 8일 안동시장 권기창 후보를 확정했다.
- 예천군수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을 공천 후보로 선정했다.
- 경선 진통 후 공관위 심사로 결정됐으며 민주당과 맞대결 전망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안동·예천=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선 과정에서 진통을 겪으며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로 심사가 넘겨졌던 국민의힘 경북 안동시장 후보에 권기창 현 시장이, 예천군수 공천 후보에는 안병윤 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확정됐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8일 오후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제38차 공관위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국민의힘 중앙당 공관위는 지난 7~8일 이틀간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추천 후보 결정을 위한 경선을 진행했다.
경선은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각각 50%씩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선거인단 투표는 선거관리위원회 위탁 경선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ARS 투표가 함께 반영됐다. 여기에 일반 국민 여론조사는 2개 기관에서 각각 500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안동시장 경선은 권기창, 권광택, 김의승 등 3자 대결로 치러졌다. 또 예천군수 경선은 도기욱, 안병윤의 맞대결로 치러졌다.
국민의힘 안동시장과 예천군수 공천 후보가 이날 확정됨에 따라 '6·3 지방선거' 안동시장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권기창 예비후보의 맞대결로 치러질 전망이다.
또 예천군수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윤동춘 예비후보와 국민의힘 안병윤 예비후보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nulche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