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이란 해군이 이란의 석유 수출을 방해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해군 특수부대는 이날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오션 코이(Ocean Koi)'호를 나포했다.

타스님 통신은 오션코이호가 이란의 석유 수출과 이익을 방해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오션코이호는 바베이도스 선적으로 알려졌다.
gdy10@newspim.com
[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이란 해군이 이란의 석유 수출을 방해한 유조선을 나포했다는 현지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
8일(현지시간) 이란 반관영 타스님 통신 등에 따르면 이란 해군 특수부대는 이날 인근 해역에서 유조선 '오션 코이(Ocean Koi)'호를 나포했다.

타스님 통신은 오션코이호가 이란의 석유 수출과 이익을 방해하려고 했다고 전했다. 오션코이호는 바베이도스 선적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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