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8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 공동연구, 학술행사, 자료 교환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 양 기관은 기업 발전과 공공 이익을 위해 유기적 교류를 강화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가희 기자 =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는 8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과 학술 교류 및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상장협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공공 이익에 기여하기 위한 것이다. 주요 협력 내용은 ▲공동연구 및 학술 행사 ▲조사 활동 지원 ▲정보 및 자료 교환 등이다.

민동욱 상장협 회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기업 현장의 실질적인 애로사항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의 전문적인 연구 역량이 결합해 상장회사의 건전한 발전과 공공의 이익을 동시에 실현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민 회장은 "특히 급변하는 경영 환경 속에서 상장회사가 필요로 하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양 기관 간의 유기적인 학술 교류와 정보 공유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공동연구 및 정책 개발을 통해 기업 하기 좋은 법적·제도적 환경을 안착시키는 데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웅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원장은 "기업 활동과 법·제도 환경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연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상장회사협의회와의 협력을 통해 경제·기업 분야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사회적 이슈를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기업의 건전한 성장과 사회적 신뢰 제고에 기여할 수 있는 제도 개선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상장협과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 간 업무협력과 정보교환을 위한 상시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rkgml92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