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핌in잠실] '1번' 김헌곤→'지명타자' 김도환…'4주 연장' 오러클린 돕는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삼성 박진만 감독이 29일 두산전서 주전 휴식 라인업을 발표했다.
  • 김헌곤-김성윤-김도환 등 낯선 타순으로 김지찬 최형우 박승규를 뺐다.
  • 오러클린은 27일 재계약 성공하며 4주 더 선발로 나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7연패에서 벗어난 삼성이 주전 휴식과 함께 낯선 라인업을 꺼내 들었다.

삼성은 2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과의 원정경기에 파격적인 라인업을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김도환이 지난 24일 고척 키움전서 1점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4.29 willowdy@newspim.com

이날 삼성은 김헌곤(좌익수)-김성윤(우익수)-김도환(지명타자)-디아즈(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성규(중견수)-강민호(포수)-심재훈(유격수)의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김지찬, 최형우, 박승규 등 삼성 주전 야수들이 빠졌다. 거기에 백업 포수를 주로 봤던 김도환이 지명타자로, 전날 1군 엔트리에 재진입한 이성규가 중견수로 나선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최)형우는 발목 불편함이 있어 대타 정도 가능하다. (김)지찬이는 오늘 (상대 선발이)좌투수이기도 하고 자주 출전해 관리 차 뺐다"며 "(김)도환이가 좌투수에게 강한 면이 있고, 후반에 득점 기회가 생기면 (최)형우가 대타를 해줄 수 있어서 이를 고려해 타순을 짰다"고 설명했다.

연패를 끊은 후라고 해도 파격적이다. 삼성은 전날(28일) 잠실 두산전에서 연장 10회까지 가는 승부 끝에 5-4로 진땀승을 거뒀다. 7연패 후 값진 승리다. 김도환의 지명타자 출전은 놀랍긴 하지만, 지난 24일 고척에서 열린 키움과 주말 3연전 직전 1군 엔트리에 올랐다. 올 시즌 3경기 나서 타율 0.333, 2안타(1홈런) 1타점 1득점을 기록했고, 모두 좌투수 상대로 나온 안타다. 데이터를 고려한 선발 기용이다.

허리 통증으로 전날부터 결장한 박승규는 이날도 휴식이다. 박 감독은 "(박)승규는 오늘도 본인 의지는 있는데 내일쯤 대타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울=뉴스핌] 삼성 잭 오러클린. [사진=삼성 라이온즈] 2026.04.29 willowdy@newspim.com

잭 오러클린이 지난 27일 재계약에 성공했다. 다음달 31일까지 3만 달러(4439만 원)를 받는다. 당초 1선발로 영입했던 맷 매닝이 팔꿈치 인대 파열로 시즌 아웃됐고, 오러클린이 6주 대체로 영입됐다. 초반까지만 해도 불안한 투구로 계약 연장이 힘들어 보였지만, 지난 23일 대구 SSG전에서 6이닝 동안 101구를 던지며 3피안타 3사사구 8탈삼진으로 2번째 퀄리티 스타트(QS·선발 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를 기록했다. 가뜩이나 선발진이 힘든 상황에서 이날 호투로 계약 연장의 기대감을 높였다.

박 감독은 "오러클린은 4주 정도 좀 더 할 계획이다. 좋은 흐름으로 가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 달 더 생존에 성공한 오러클린은 정규직 전환을 위한 시간을 좀 더 벌었다.

willowdy@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히든스테이지 본선 레이스 돌입 [서울=뉴스핌] 김용석 선임기자 =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가 올해 4회를 맞아 본격적인 본선 레이스에 돌입한다.  2026 히든스테이지 1차 합격자.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뉴스핌TV 유튜브 촬영은 8일부터 시작된다. 여의도 뉴스핌 본사에서 진행되는 첫 녹화는 12일까지 이어지며, 이후 녹화가 계속 이어진다. 본선 진출 20팀의 경연 영상은 오는 6월 26일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처음 공개된다. 이번 대회에는 총 300여 팀이 지원하여 예심부터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지원자 연령대는 10대부터 고루 분포했다. 예선은 창작력(40%)·대중성(30%)·실연 역량(20%)·지원 성실도(10%) 기준으로 심사됐다. SNS 기반 인디 아티스트부터 드라마 OST 작사·작곡 경험자, 유재하 음악 경연 수상자, 지상파 오디션 출신까지 실력파들이 대거 지원했다.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으로 구성됐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25)·김나라(27)·박희수(32)·혼즈(32)·변미리(26)·오아(30)·신직선(36)·도이주(20)·마린(28)·채수빈(27)·박지은(23)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신직선(36)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로, 혼성 팀 Che!vee(28)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재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지난해 열린 제3회 히든스테이지 톱10 결선 진출자 유튜브 동영상. [사진= 히든스테이지 사무국]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정점·28)·최혁준(심각한 개구리·33)·윤준(27)·윤태경(34)·정다운(25)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26)·블낫블(23)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23)·Che!vee(28)가 참가한다. 26일 첫 공개 이후 경연 영상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순차 공개되며, 8월 28일 마지막 영상이 업로드된다. 이후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 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히든 스테이지'는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며,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한다. fineview@newspim.com 2026-06-08 10:11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