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스포츠 국내스포츠

속보

더보기

[AI상보] 프로농구 정관장 박지훈-변준형 활약, LG 우승 확정 저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안양 정관장이 31일 LG를 84-74로 제압했다.
  • LG 우승 확정 세리머니를 가로막고 격차 유지했다.
  • 박지훈 19점으로 승부처 이끌고 변준형 외곽포 활약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AI를 활용해 정리한 경기 내용입니다. 상단의 'AI MY 뉴스' 로그인을 통해 뉴스핌의 차세대 AI 콘텐츠 서비스를 활용해보기 바랍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안양 정관장이 안방에서 창원 LG의 '우승 확정 세리머니'를 가로막았다. 끝까지 순위 경쟁의 끈을 놓지 않았다. 

정관장은 31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맞대결에서 LG를 84-74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위 정관장은 선두 LG와의 격차를 유지했다. LG는 패배에도 매직넘버를 1까지 줄였지만, 자력 우승 확정은 다음 경기로 미뤄야 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정관장 박지훈(가운데)이 31일 LG와의 홈경기에서 변준형, 문유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31 iaspire@newspim.com

경기는 시작부터 팽팽했다. 두 팀 모두 플레이오프를 방불케 하는 강도 높은 수비를 펼치며 쉽게 흐름을 내주지 않았다. 정관장은 전반 동안 단 하나의 턴오버도 기록하지 않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주도권을 잡았고, 40-37로 근소하게 앞선 채 전반을 마쳤다.

후반 역시 접전 양상이 이어졌다. 3쿼터 종료 시점까지 점수 차는 단 1점에 불과할 정도로 치열한 흐름이 이어졌지만, 승부의 분수령은 마지막 10분이었다. 4쿼터 초반, 정관장이 먼저 치고 나갔다. 변준형의 연속 외곽포를 시작으로 공격이 살아나며 순식간에 격차를 벌렸고, 수비에서는 상대 실책을 유도하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이어 박지훈의 스틸 이후 렌즈 아반도의 덩크까지 터지며 분위기는 최고조에 달했다.

정관장 박지훈은 이날 19점으로 공격을 이끌며 승부처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특히 경기 막판 연속 돌파 득점으로 LG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변준형(10점 6어시스트 2스틸) 역시 4쿼터에 집중력을 발휘하며 외곽과 속공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경원과 아반도도 알토란 같은 득점으로 힘을 보탰다. 조니 오브라이언트는 12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LG 아셈 마레이가 31일 정관장과의 원정경기에서 심판에 항의하고 있다. [사진=KBL] 2026.03.31 iaspire@newspim.com

LG는 아셈 마레이가 25점 17리바운드로 분전했고, 칼 타마요(18점)와 유기상(14점)도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했지만 패배를 막지 못했다. 다만 경기 막판까지 점수 차를 좁히며 상대 전적 득실에서 불리해지는 상황은 피했다.

iaspir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