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가 25일 물가안정과 유가·원자력 수급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과 더불어 "금융안정반은 금융위원장이 반장을 맡아 금융시장 변동성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시장 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응책을 면밀히 준비하겠다"고 했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체계' 브리핑을 열고 "민생복지반은 보건복지부 장관의 책임하에 고물가로 고통받는 서민과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수시로 점검하고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해외상황관리반은 외교부 장관이 반장이 돼 국제 정세를 면밀히 분석하고 주요국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대외 리스크를 관리하겠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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