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라온체육센터가 시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성화를 위한 스포츠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13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라온체육센터는 최근 힙합 동작을 기반으로 한 댄스 피트니스 프로그램인 '핏합댄스(Fithop Dance)'를 새롭게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핏합댄스는 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오후 6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진행된다.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이 결합된 힙합무브 기반 프로그램으로 코어와 하체 근육 강화, 심폐지구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이 특징이다.
센터는 이와 함께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요가와 라인댄스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며, 각 프로그램 강습생을 수시로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설공단 홈페이지(www.jjss.or.kr)를 확인하거나 라온체육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강을원 전주시설공단 복합시설부장은 "핏합댄스와 요가,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과 여가 활동을 위해 다양한 스포츠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lbs096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