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이벤트로 '에너지톡' 활성화 추진
[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에너지는 고객 편의를 높이기 위해 카카오톡 기반 비대면 고객 서비스 플랫폼 '에너지톡'을 론칭하고,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에너지톡'은 카카오톡을 통해 도시가스 연결 및 철거 신청, 가스레인지 연결·교체·철거 신청, 가스요금 조회 및 청구내역 확인, 자가 검침 입력, 공지사항 및 각종 안내 확인 등 고객이 자주 이용하는 서비스를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고객 서비스 플랫폼이다.
고객은 별도 애플리케이션 설치 없이 카카오톡에서 '경남에너지' 채널을 추가하면 콜센터 대기나 방문 없이도 신속하게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편의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경남에너지는 에너지톡 오픈을 기념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에너지톡에 접속해 미션 코드를 확인하고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네이버페이 모바일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며, 이벤트 관련 세부 사항은 에너지톡 내 안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창동 대표이사는 "에너지톡은 고객이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시가스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비대면 고객 서비스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 중심의 디지털 서비스를 확대해 고객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에너지톡은 카카오톡에서 '경남에너지'를 검색해 채널을 추가한 뒤 바로 이용할 수 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