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다음달 9월부터 16일까지 청년 창업자 지원을 위해 내 일을 꿈꾸는 청년창업공간 입점자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모집 대상은 음료 분야 창업 아이템을 가진 만 19∼39세 청년이다.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입점자를 선발한다.
내꿈공간은 일운농협 창고를 리모델링해 2022년 3월부터 운영 중인 청년 창업 지원 공간이다. 저렴한 임대료와 안정적 환경으로 초기 부담을 줄이고 실전 경험을 쌓게 돕는다.
입주 청년에게는 맞춤형 컨설팅 교육도 제공해 창업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김희정 민생경제과장은 "내꿈공간은 청년 창업 희망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공간"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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