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위메이드 대표 게임 6종,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이벤트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미르의 전설2·3, 미르4, 나이트 크로우 등 이벤트 실시
출석·미션 이벤트로 아이템 제공…이용자 성장 지원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위메이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대표 게임 6종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미르의 전설2'는 내년 1월 7일까지 '혹한의 축제 희망의 불꽃'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용자는 사냥을 통해 '희미한양기의조각'을 모아 '양기의횃불'로 교환할 수 있으며, 각 마을의 '희망의화로'에 '온기의불씨'를 바치면 불꽃 단계에 따라 다양한 버프 효과가 적용된다. 또 접속을 2시간 유지할 때마다 공력을 상승시켜 주는 버프 아이템 '경단팥죽'이 지급된다.

위메이드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대표 게임 6종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사진=위메이드]

'미르의 전설3'는 같은 기간 '산타마을의 크리스마스 대작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시공던전 '산타마을'에서 몬스터를 처치하면 '얼음사탕'과 '성탄양말'을 획득할 수 있다. '얼음사탕'은 과일 아이템과 교환해 버프아이템 '탕후루'로 제작할 수 있고 '성탄양말'은 NPC를 통해 여러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일일 미션으로 얻는 트리 장식품으로 크리스마스 트리를 꾸미면 경험치 획득량과 아이템 드롭률이 증가하는 등 버프와 단계별 보상이 제공된다.

'미르4'는 오는 31일까지 '축복의 종소리 교환상점'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몬스터 사냥으로 얻은 '축복의 종'을 '전설 청룡 조각상'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오는 25일까지는 특정 시간에 게임에 접속해 있는 모든 이용자에게 우편으로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나이트 크로우'는 '겨울 연회' 출석 미션 이벤트를 통해 '전설 탈것/무기 외형 도전권 선택 상자', '클레멘스의 플래티넘 쿠폰' 등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내년 1월 8일까지 열리는 이벤트 던전에서 재료를 모아 '발현의 기운 선택 상자' 등으로 바꿀 수 있다. 이 외에도 길드 던전과 파티 던전의 보상이 늘어나고 경험치 획득량이 증가하는 핫타임이 진행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다.

'판타스틱 베이스볼'은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게임에 접속한 이용자에게 '리그 선택 올해의 신인 선수 프리즘 다이아 10% 팩',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 등을 지급한다. '크리스마스 선물 상자'에는 골드와 PP, '다이아 스페셜 훈련권' 등이 들어있다. 카카오톡 친구 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산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쿠폰도 배포한다.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오는 24일부터 내년 1월 15일까지 출석 이벤트를 통해 '선물이 가득한 양말' 등을 제공한다. '선물이 가득한 양말'을 사용하면 '+10휘장 선택 상자', '명인의 비법서' 등을 획득하는데 도전할 수 있다. 내년 1월 8일까지는 원정 콘텐츠 클리어 시 '전설 스토리덱 포인트 상자', '최상급 제작 재료 선택 상자'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축복의 금빛 방울'도 획득할 수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게임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