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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테크넷, K-디지털 트레이닝 'WINS Cloud Security School'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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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업자 대상 맞춤형 실무교육
보안인재 부족과 일자리 문제 동시 해결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정보보호 전문기업 윈스테크넷(대표 김보연)이 미취업자를 위한 정보보호 실무교육 'WINS Cloud Security School 1기'를 오는 2025년 12월 15일부터 6개월(총 1000시간) 과정으로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윈스테크넷이 다년간 축적해 온 실무 중심의 정보보호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 구성되며, 빠르게 변화하는 보안 환경에 적응할 수 있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윈스테크넷은 부산 지역에서 운영 중인 정보보호 교육과정 중 가장 높은 수준인 평균 70% 이상의 취업률, 84%의 재직률을 기록하며 검증된 성과를 만들어왔다. 특히 비전공자의 진입장벽을 낮춘 점이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실제로 윈스테크넷 교육생 중 41%는 비전공자에 해당하며, 실제 현장 요구에 기반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전공자 못지않은 수준에 준하는 취업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번 과정 역시 윈스테크넷의 교육노하우를 적용하고, 클라우드 보안에 특화된 전문교육을 통해 변화하는 IT인력 수요에 적합한 인재를 양성하여 실질적인 취업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윈스테크넷 WINS CLOUD SECURITY SCHOOL 모집포스터 [사진=원스테크넷] 2025.10.22 y2kid@newspim.com

교육은 총 1000시간으로 구성되며, 이론·실습 700시간+프로젝트 300시간의 부트캠프 형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내용은 ▲보안 솔루션 운용 ▲취약점 분석 및 컨설팅 ▲클라우드 보안 ▲디지털 포렌식 및 모의해킹 등이며, 실습 위주의 수업과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전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윈스테크넷 보안 아카데미 센터장은 "우리 교육생 10명 중 4명은 정보보호와 전혀 무관한 전공자였고, 오히려 이들이 더 빠르게 성장하는 경우도 많았다"며 "전공이 아니라, 배우고자 하는 의지와 환경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교육은 윈스테크넷 부산지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전액 국비지원으로 교육비 부담 없이 참여 가능하며, 교육기간 동안 활동비용도 함께 지급된다. 수료자 중 우수 인원에게는 윈스테크넷을 비롯하여 유관기업 채용연계 기회도 제공되며, 이는 단순 교육을 넘어 실질적인 커리어 전환의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모집 대상은 전문학사 이상 학력 보유자(전공 무관)로, 2026년 2월 졸업 예정자 또는 졸업자 중 만 34세 이하 미취업자이며, 교육 종료 후 부산, 수도권, 충청권에서 즉시 취업이 가능한 자다.

신청은 2025년 9월 29일부터 11월 10일까지 윈스테크넷 채용홈페이지(윈스 테크넷 채용 | 채용사이트)에서 가능하다. 해당 교육과정은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전파진흥협회(RAPA)와 함께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y2ki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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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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