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정책

속보

더보기

"마곡 땅도 안 팔리네"...부동산 투자심리 악화에 ′SH 비주택 용지′ 유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마곡 편익시설용지·위례 업무용지·고덕 상업시설용지 등 유찰
분양시장 침체로 시행사 보수적 태도...사업성 엄격히 검토
편익시설·업무시설·상업시설 등 수요 불안정...SH 공급가 '부담'

[서울=뉴스핌] 조수민 기자 =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의 비(非)주택 용도 토지 분양 유찰이 속출하고 있다. 서울 시내 전반의 토지 가격이 상승하는 반면 업무시설, 상업시설 등의 수요가 흔들리면서 부동산 개발업체가 토지 매입에 부담을 느낀 것으로 분석된다. 업계에서는 분양 시장이 회복되고 기업의 자금 조달 환경이 개선돼야 낙찰 사례가 증가할 것이라고 내다본다.

마곡·위례·고덕 등에서 SH 비(非) 주택 용도 토지 분양 유찰

15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SH는 마곡 편익시설용지 4필지(S6, S9, S12, S13) 분양 방식을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변경했다. SH는 해당 필지들을 경쟁입찰 방식으로 올해 6월 최초 분양했으나 입찰자가 나오지 않았다. 지난 7월 재분양에 나섰으나 또 유찰됐다. 이에 SH는 향후에도 경쟁입찰이 성립되지 않을 것으로 판단하고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최근 마곡지구에 오피스가 몰리면서 이 지역이 신흥 투자처로 부상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기대 이하의 성적이다.

마곡 편익시설용지 4필지(S6, S9, S12, S13) 분양 공고 [제공=SH]

마곡 편익시설용지 S6(강서구 마곡동 748-1 일대 5277㎡)의 공급가격은 530억원으로 공고됐다. S9(강서구 마곡동 749-5 일대 743.6㎡)는 58억원으로 책정됐다. S12(강서구 마곡동 749-6 일대 743.9㎡)는 59억원, S13(강서구 마곡동 810 일대 949㎡)은 69억원이다. 해당 필지들에는 근린생활시설, 판매시설, 병원, 교육연구시설, 운동시설, 업무시설 등을 지을 수 있다. 인근에 마곡 엠밸리아파트 다수 단지와 마곡하늬중학교, 서울공진초등학교 등 학교가 위치해 유동인구가 많다. 그럼에도 이 필지들은 땅 주인을 찾지 못한 모습이다.

강남 접근성이 우수한 것으로 주목받는 위례지구도 상황이 비슷하다. SH는 지난 5월 위례지구 업무시설3(송파구 거여동 367전 일원 1만1471㎡)을 910억원에 경쟁입찰 방식으로 분양하고자 했다. 그러나 유찰을 겪고 7월 선착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했다. 생활편의시설이 다수 들어서며 주거환경이 개선된 고덕강일지구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발생했다. SH는 지난 7월 고덕강일지구 상업시설용지1-1(강동구 고덕동 467-2 일원 4662㎡)를 620억원에 경쟁입찰을 통해 공급하고자 했으나 유찰됐다. SH는 향후 재공급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지가 상승·비(非) 주택 공급 과잉...사업성 낮다고 판단

이는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공급가에 부담을 느끼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SH는 토지를 매입한 후 이를 다시 재분양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SH가 토지를 매입 원가 이하로 공급할 수는 없기 때문에 전반적인 지가가 상승하면 SH의 공급 가격도 함께 오르게 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의 '2025년 상반기 지가변동률과 토지거래량 현황'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국 지가는 1.05% 상승했다. 2023년 3월 상승전환한 후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강남구(2.81%), 용산구(2.61%) 등은 전국에서 지가가 가장 많이 올랐다. 이런 상황에서 SH의 공급가도 일정 수준 이상으로 책정될 수밖에 없고 개발업체들의 입장에서는 금전적 부담이 커지게 되는 것이다.

분양시장 침체로 사업 진행 자체를 꺼리는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확대된 영향도 존재한다. 건설경기 침체로 금융기관이 대출 문턱을 높이면서 기업의 자금 조달 여건이 악화됐다. 이 때문에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사업 추진 시 가격, 입지, 분양 가능성을 등 사업성을 엄격히 살피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 업체들은 저자본·고레버리지(차입투자) 구조로 사업을 진행하는 경우가 많아 분양 실패 시 도산 가능성을 우려한다. 이에 업황에 따라 더욱 사업에 보수적으로 돌아서고 있다.

공급 대비 수요가 적은 주택과 달리 비주택은 준공 후 분양 여부가 불투명하다. 대표적으로 업무시설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어도 기업 유치가 보장되지 않으면 공실 위험이 크다. 상업시설은 플랫폼을 활용한 온라인 상거래가 보편화되면서 공실률이 높아지는 추세다. 특히 SH가 지구단위계획을 세우고 토지 분양을 전개하는 마곡, 위례 등 신도시는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이 쏠리면서 수요 대비 공급이 많아지고 있다. 이 때문에 SH 토지 분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낮아지게 된 모양새다.

전문가 "업황 회복 중요...SH 자체적 방안 마련도 필요"

전문가들은 업황이 회복되기 전까지 분양 유찰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윤수민 NH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업무시설이나 상업시설은 물량이 시장 수요보다 많다고 인식되고 있다"며 "공실률에 대한 우려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건물을 지어 공급했을 때 수익성을 얻기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기업은 투자비 회수 가능성과 수익성을 분양 고려 시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 임대 수요 증가 등이 이뤄질 때 분양이 더욱 활발해질 수 있다"며 "현재는 부동산 경기가 워낙 좋지 않다 보니까 상황이 나아지기를 기다리는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권일 부동산인포 리서치팀장은 "부동산 개발업체들은 용적률과 건폐율에 따라 지을 수 있는 건물을 우선 예측해본 후 여기서 얻을 수 있는 수익성을 따져본다"며 "결국 SH 공급가로 분양을 받으면 수익성이 약하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경기가 회복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이외에는 기업이 토지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하거나 SH가 분양이 진행되고 있음을 더욱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등 방식으로 유찰률을 낮출 수 있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SH 관계자는 "공사는 내규에 따라 유찰된 토지의 공급방식을  선착순 수의계약으로 일부 전환하고 있다"며 "유찰 사례가 발생하는 이유는 최근 시장 상황이 악화됨에 따른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blue9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의대까지 번진 '사탐런'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이른바 '사탐런' 현상이 한층 더 뚜렷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자연계열 수험생들 사이에서 과학탐구(과탐) 대신 사회탐구(사탐)를 택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하면서 올해 수능에서는 사회탐구 과목을 1개 이상 응시하는 비율이 80%에 육박할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다만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 선택이 단순히 탐구 성적만의 문제가 아니라 확보한 시간과 심리적 여유를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따져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사회·과학 탐구 응시 인원 비중 추이. [사진=김아랑 미술기자] 7일 교육계에 따르면 지난해 치러진 2026학년도 수능에서는 사·과탐 영역 응시자 53만 1951명 가운데 77.3%(41만 1259명)가 사탐 과목을 1개 이상 선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올해 11월 실시되는 2027학년도 수능에서는 그 비율이 80%를 웃돌 가능성도 거론된다. 이 같은 변화는 전통적으로 미적분·기하와 과학탐구 선택 비중이 높았던 자연계 상위권 모집단위에서도 확인된다. 진학사가 정시 지원 대학을 공개한 수험생 자료를 분석한 결과 선택과목 제한이 없는 대학 지원자 가운데 사회탐구 응시자 비율은 의대 9.3%, 수의대 40.5%, 약대 23.8%로 나타났다. 자연계 최상위권에서도 사탐 선택이 더 이상 예외적인 사례만은 아니라는 방증이다. 배경에는 주요 대학의 자연계열 수능 지정과목 폐지가 있다. 주요 대학들이 2025학년도부터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응시 지정 과목을 없애면서 사탐·과탐 혼합 응시가 빠르게 퍼졌다. 사탐 응시 비율은 2023학년도 53.3%, 2024학년도 52.2% 수준이었지만 자연계 학과에서 사회탐구를 인정하는 대학이 늘면서 2025학년도 62.2%, 2026학년도 77.3%로 급증했다. N수생 집단에서도 과탐에서 사탐으로의 이동은 뚜렷했다. 2025학년도와 2026학년도 수능에 연속 응시한 수험생을 보면, 과탐 2과목 응시자 중 19.7%는 이듬해 사탐 2과목으로 23.7%는 사탐+과탐으로 바꿨다. 전년도 사탐+과탐 응시자 가운데서도 62.2%가 올해 사탐 2과목으로 전환했다. 성적 상승 폭도 컸다. 탐구 2과목을 모두 과탐에서 사탐으로 바꾼 집단의 탐구 백분위는 평균 21.68점, 국어·수학·탐구 평균 백분위는 11.18점 올랐다. 과탐 2과목에서 사탐+과탐으로 바꾼 집단도 탐구 13.40점, 국수탐 평균 8.83점 상승했다. 사탐+과탐에서 사탐 2과목으로 전환한 집단 역시 탐구 16.26점, 국수탐 평균 10.92점 올랐다. 사탐 선택이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점수 안정성을 노린 전략적 선택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지난해 12월 13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에서 열린 2026 대입 정시모집 대비 진학지도 설명회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뉴스핌DB] 다만 대학별 반영 방식은 제각각이다. 상당수 대학이 자연계 지원자에게 미적분·기하나 과학탐구 응시 가산점을 주고 있어 지정 과목이 폐지됐다고 해서 유불리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다. 국민대·동국대·세종대는 자연계열 지원자가 수학 선택과목으로 미적분이나 기하를 택할 경우 3~5%의 가산점을 반영한다. 성균관대 역시 사회과학계열, 의상학과, 경영학과, 글로벌경영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지원자에게 미적분 선택 시 최대 3%의 가산점을 준다. 과탐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도 적지 않다. 경희대·고려대·숙명여대 등은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탐을 선택하면 가산점을 부여한다. 서울대의 경우 과탐Ⅱ를 1과목 응시하면 3점, 2과목 응시하면 5점을 추가 반영하며, 과탐Ⅰ만 선택했을 때는 가산점이 없다. 인문계열에서 사탐 선택자에게 가산점을 주는 대학도 있다. 서울시립대는 인문계열 지원자가 사탐 2과목을 응시하면 3%의 가산점을 부여하고, 중앙대는 인문대와 사범대 지원자의 사탐 응시에 5%를 더해 반영한다. 이에 따라 입시 전문가들은 사탐런이 대세처럼 보이더라도 무작정 따라가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김병진 이투스 교육연구소장은 "많은 학생이 사·과탐 선택에 따른 성적 변화에만 초점을 두지만 핵심은 선택으로 인해 생긴 시간적 여유나 심리적 안정감을 다른 영역 학습에 활용하는 데 있다"며 "사탐 선택으로 줄어든 학습 시간을 국어·수학·영어 등 다른 영역의 성적 향상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까지 함께 따져봐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소장은 이어 "탐구 과목을 바꿨더라도 결국 같은 학습 시간을 들여야 한다면 입시 전체로 봤을 때 유리한 선택이라고 보기 어렵다"며 "단순히 유행을 좇기보다 자신의 학습 적합성과 대학별 반영 방식, 가산점 구조를 함께 고려해 전략적으로 판단해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우연철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장은 "사탐 응시자가 늘고 이들의 성적이 상승하면서 인문계열 모집단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일부 응시자들은 자연계 모집단위로 눈을 돌릴 가능성이 있다"며 "올해 정시에서는 모집단위별 탐구 반영 방식과 지원 가능 집단의 변화를 함께 고려한 보다 정교한 합격선 예측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jane94@newspim.com 2026-03-07 06:00
사진
"유가 150달러까지 치솟을 것"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한 콘텐츠로 원문은 3월 6일자 파이낸셜타임스(FT) 기사입니다. [런던=뉴스핌] 장일현 특파원 =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은 6일(현지 시간) "전쟁이 중단되지 않으면 며칠 내에 걸프 지역 모든 산유국들이 불가항력을 선언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드 알카비 카타르 에너지장관. [사진=로이터 뉴스핌] 그는 이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와 인터뷰에서 세계 최대 액화석유가스(LNG) 생산·수출 기지인 라스라판(Ras Laffan) 산업단지가 이란 공격으로 '불가항력'을 선언할 수밖에 없었다고 밝히면서 "아직 불가항력을 선언하지 않은 국가들도 며칠 내로 그렇게 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알카비 장관은 카타르 국영기업인 카타르에너지의 최고경영자(CEO)를 겸직하고 있다. 불가항력은 지진 등 자연재해나 전쟁 등의 이유로 계약 이행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선언하는 것이다. 책임이나 보상 등에서 면제받을 수 있다. 석유나 LNG 등의 계약에 필수적으로 포함되는 내용이다. 카타르는 미국, 호주 등과 함께 세계 3대 LNG 생산·수출국으로 꼽힌다. 현재 연 7700만톤 규모인 노스필드(North Field) 가스전의 생산능력을 오는 2027년까지 1억2600만톤으로 늘리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가 완성되면 LNG 생산과 수출이 세계 1위가 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가스전의 첫 증산 물량은 올해 3분기에 시장에 나올 예정이었다.  알카비 장관은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쟁은 세계 경제를 무너뜨릴 수 있고, 며칠 내에 모든 걸프 지역 산유국들이 생산을 중단하게 되면 유가가 배럴 당 150달러까지 치솟을 수 있다"고 했다.  그는 현재 가동이 중단된 라스라판 LNG 시설에 대해 "지금 당장 전쟁이 끝난다해도 정상적인 사이클로 돌아가는 데 최소 몇 주에서 몇 달은 걸릴 것"이라고 했다.  유럽의 경우 카타르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지만 아시아 구매자들이 시장에서 더 높은 가격으로 가스를 사들이게 되면 덩달아 상당한 고통을 겪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FT는 "알카비 장관과의 인터뷰 기사가 나간 뒤 브렌트유는 5.5% 올라 배럴당 90.13 달러를 기록했다"며 "이는 이란 전쟁이 터진 이후 최고 수준"이라고 했다.  알카비 장관은 "이번 전쟁이 몇 주만 더 지속된다면 전 세계 국내총생산(GDP)이 타격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모든 국가의 에너지 가격이 상승하고 일부 제품은 부족해질 것이며 원자재 공급이 끊기면서 공장들이 생산을 멈추는 악순환이 펼쳐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동 지역 국가 중 최대 미군 공군기지가 들어서 있는 카타르는 이란과도 전통적으로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지만, 이번 전쟁의 포화를 벗어나지는 못했다.  라스라판 단지는 지난 2일 이란의 공격 드론의 공격을 받았고, 카타르 정부는 즉각 LNG 생산을 전면 중단했다. 이 단지는 전 세계 LNG 공급의 20%를 담당하는 대규모 시설이다.  알카비 장관은 "군으로부터 해상 시설에 대한 즉각적인 공격 위협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고, 즉각 가동을 중단하고 24시간 안에 9000여명의 인력을 철수시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쟁이 완전히 끝나기 전까지 카타르의 생산은 재개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hjang67@newspim.com   2026-03-07 00:2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