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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文体部:各国无需采取针对韩国的旅行限制措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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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2月6日电 韩国总统尹锡悦3日宣布的紧急戒严令迅速被解除,这一事件引发全球广泛关注,并对韩国旅游业造成巨大影响。为此,文化体育观光部(下称文体部)向世界各国发布《安全的韩国》声明,针对各国对韩采取的相关措施积极回应。

图为7月20日漫步在首尔明洞商圈的外国游客。【图片=纽斯频通讯社】

文体部5日透露,鉴于部分国家和外国游客对韩国旅行安全性的担忧,已通过韩国观光公社(旅游发展局)、旅游协会中央会、韩国旅行社协会、韩国酒店协会、韩国MICE协会和韩国PCO协会等旅游行业组织发送了详细阐述韩国政府行动情况及立场的公文。

政府于4日向驻韩各国使馆发送外交公函,明确指出韩国目前日常生活正常有序,旅游与经济活动未受实质性影响,因此无需调整对韩国的旅行警报。公函要求相关行业与计划来韩的游客分享这一信息,并强调韩国主要旅游景点正常运营。

当天,文体部长官柳仁村在世宗政府大楼与部门员工座谈时强调,不应因外部不确定性而动摇,要坚定不移地推进各项工作。文体部高层向纽斯频(NEWSPIM)通讯社透露,柳仁村要求充分准备国际活动,包括旅游、文化和K-pop等领域。尤其是明年,计划推动韩中文化交流,并将韩流进一步推广至全球。

近期,韩国将举办多场重要活动。本月9日,首尔将召开"韩日旅游商务论坛";15日,将在日本东京举行"韩中日体育部长会议"。尽管紧急戒严事件限制部分部门长官活动,但柳仁村已于6日重启日程。他将出席在大邱举行的"国立大邱博物馆30周年"纪念活动和"大邱青年艺术家公租房建设工程"开工仪式。

与此同时,首尔还将举办以"韩中旅游的现状与未来战略"为主题的中国入境旅游论坛。论坛参会人员阵容强大,包括文体部旅游政策局长、韩中旅游研究机构(文化观光研究院、中国旅游研究院、KDI)、相关机构代表(驻韩中国大使馆、中国文化和旅游部驻首尔办事处、韩国观光公社)、国内外旅游企业(指定旅行社、免税店等)、学界及地方政府政策负责人。

此外,文化体育观光部第二次官(副部长)张美兰6日下午将与韩国观光公社及旅游行业代表举行专题对策会议,倾听行业困难并收集现场反馈。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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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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