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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채권 황소들이 기다려온 전환점? 달콤한 함정?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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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국채 금리, 극적으로 하락할 것"

이 기사는 5월 7일 오후 2시35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핌] 오상용 글로벌경제 전문기자 = *②편 기사에서 이어집니다

5. 골드만 "10년물 국채 금리 5.25% 위험 시나리오"

골드만삭스는 "미국 10년물 국채의 투매 위험은 줄었지만 위험의 균형은 장기물 수익률의 텀 프리미엄이 상승하는 쪽으로 기울어져 있다"고 지적했다. 정책금리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한 두 개 지표로 해소되기는 힘들며 언제든 거시지표에 의해 시장 변동성이 되살아나고 연준 정책 경로의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어서다.

골드만은 5월3일자 보고서에서 "우리의 채권 밸류에이션 프레임워크는 현재 시장의 텀 프리미엄 평가가 대체로 적정 수준임을 보여주지만, 텀 프리미엄이 여기서 추가 상승할 위험 또한 상존해 있음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텀 프리미엄의 추가 상승이 완만한 시나리오에서는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4.5~4.8% 레인지에서 움직일 테지만 그 양상이 좀 더 거칠어지는 시나리오에서는 10년물 수익률이 5%를 넘어설 수 있다"고 했다.

AMC 모델에 기반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텀 프리미엄 추이 [사진=매크로마이크로]

이런 위험 시나리오는 연준의 금리인하가 계속 지연돼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때 조건이 충족된다. 골드만의 채권 전략팀은 "만일 그 불확실성이 작년 가을 수준으로 회귀할 경우 10년물 수익률은 5.0%~5.25%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했다.

기본 시나리오 하에서 10년물 금리가 이 정도로 오를 가능성은 낮지만 "이는 여전히 그럴듯한(plausible) 위험 시나리오로 남아 있다"고 판단했다.

올 여름과 가을, 장기물 금리의 텀 프리미엄을 자극할 요소에는 연준 금리정책뿐만 아니라 재정정책과 정치적 불확실성(가을 대통령 선거)도 대기하고 있다. 골드만은 "대선과 재정정책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텀 프리미엄을 한층 자극하는 구간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의 상단이 더 헐거워질 수 있다"고 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통제 범위를 벗어나 연준이 부득이하게 금리인상을 재개하는 경우다. 이런 조건에서는 "연준의 금리인상이 단발성으로 끝나기 어렵고 최소 2~3차례 이뤄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경우 연방기금금리는 5.85%에 진입할 것이라고 했다. 

6. BofA "10년물 금리의 `5파`는 아직"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기술적으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의 마지막 분출 구간, 즉 엘리어트 파동상의 5파가 아직 남았다"고 진단했다.

BofA는 5월3일자 보고서에서 "올 들어 미국 10년물 금리는 작년 4분기의 하락 트렌드를 되돌리는 흐름 속에 있다"며 "그 되돌림 국면의 마지막 상승 파도를 남겨 두고 있는데, 아마도 5월말 메모리얼 데이 전에 4.7~5.02% 구간에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는 판단을 유지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지난 4월25일 4.74%에서 장중 고점을 형성했지만 BofA는 "우리가 예상하는 전형적인 파동 형태는 (거의 막바지 국면에 있지만) 아직 마무리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이들의 분석대로면 앞으로 3주에 걸쳐 미국 10년물 금리가 다시 4월 고점(4.74%)을 돌파하려는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 아래 차트에서 `붉은 색 (B)`에 해당하는 5파 구간의 완성이다. 이를 촉발할 1차 재료는 다음주 예정된 미국의 소비자물가(CPI) 지표다.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 추이. BofA는 10년물 금리의 상승 5파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사진=BofA]

BMO의 채권 전략팀은 "예상을 웃돈 연준의 양적긴축(QT) 테이퍼링(감속)과 재무부의 장기물 국채발행 규모 유지, 그리고 연준의 누적적 긴축효과를 입증한 고용지표는 채권시장에 긍정적 변화를 불러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다만 BMO 전략팀은 "현재 레벨보다는 더 매력적인 진입 시점을 기다릴 것"이라며 "10년물 금리가 궁극적으로 4.6%로 반등하면 장기물 매수 기회를 살필 것"이라고 했다.

7. 모건스탠리 "국채 수익률, 극적으로 하락할 것"

모건스탠리의 채권 전략팀은 5월4일자 보고서에서 "경제가 더 둔화하지 않더라도 인플레이션 지표가 소위 `영구적으로 높은 금리(Higher-Forever)` 레짐을 믿는 이들을 실망시키면서 국채 수익률이 드라마틱하게 하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올 들어 3월까지 미국의 물가 지표에 상당한 왜곡을 불러왔던 `계절조정 잔차 효과`가 제거되고 정상으로 되돌려질 경우 인플레이션 둔화세가 현저해질 것"이라는 이유에서다. 모건스탠리는 이러한 물가전망에 기반해 "채권 투자자들은 듀레이션 확대 전략을 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수익률 곡선이 여기서 더 스티프닝해질 것이라는 베팅보다는 장기물과 초장기물 국채로 매수세가 몰리면서(장기 영역의 금리가 하락하면서) 수익률 곡선이 평평해지는(불 플래트닝) 시나리오의 실현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했다.

전략팀은 "최근 예상을 웃돈 인플레이션 지표에 채권시장이 민감하게 반응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은 `끈적한 인플레이션이 입증됐다`는 내러티브를 적극적으로 채택했다"면서 "그러나 계절성의 잔차가 1분기 물가 지표에 국한되고 향후 공개될 인플레이션 지표에서는 둔화세가 한층 완연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어 "인플레이션의 완연한 둔화 흐름을 따라 시장은 연준의 금리인하 가능성을 재산정하고 보험성 금리인하의 틀에서 더 많은 금리인하를 가격에 반영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모건스탠리는 올해 연준의 3차례 금리인하를 기본 시나리오로 잡고 있다.

모건스탠리는 인플레이션 지표의 계절조정 잔차효과가 소멸하면서 미국 국채 금리가 극적으로 하락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사진=모건스탠리]

osy7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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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명직 최고위원 2인' 누구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취임 이틀 만에 사무총장·정책위의장 등 핵심 당직 인선을 단행하면서, 당대표가 권한을 가진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인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지명직 2명의 인선에 따라 현재 3명(최민희, 이성윤, 한민수 최고위원), 2명(박선원, 서미화 최고위원)으로 나뉜 지도부 내 계파 역학구도에 변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별도로 당 안팎에서는 청년·노동계 대표성 강화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청년, 노동계 발탁은 김 대표의 공약이기도 하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대표가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기를 흔들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김민석, 핵심 당직 인선 마무리…'능력주의' 기조 선명 김 대표는 지난 18일 4선 한정애 의원을 당 살림을 총괄하는 사무총장에, 3선 권칠승 의원을 당 정책을 총괄하는 정책위의장에 각각 임명했다. 김 대표는 당선 직후인 지난 17일에는 당대표 비서실장에 김태선 의원을, 수석대변인에 박성준 의원을 임명한 데 이어 '당 4역' 인선까지 이틀 만에 마무리하며 지도부 구성에 속도를 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인선의 기본 원칙과 기준은 능력"라며 "능력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고 밝혔다. 과거 지도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지역과 계파를 안배한 '기계적 탕평'과는 차별화된 행보로 해석된다. 한정애 사무총장과 권칠승 정책위의장은 모두 문재인 정부에서 장관(한정애 환경부 장관,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낸 실무 능력이 검증된 중진들이면서도 계파색이 옅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는 전당대회 과정에서 깊어진 당내 갈등을 수습하면서도 2028년 총선 대비 조직·정책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김 대표의 의중이 반영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한 사무총장은 전임 정청래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의장을 역임했다. 김 대표도 전날 전남광주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일정을 마친 후 취재진과 만나 "당 운영의 최우선 가치는 능력"이라며 인위적 통합보다는 '실력'으로 당을 이끌어가겠다는 뜻을 재차 밝혔다.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최고위원들이 부산 현장 최고위원회를 마친 후 함께 손을 잡았다. [사진=김민석 페이스북] ◆김민석, '청년 1명 + 노동계 1명' 공언...청년은 경선 방식 가능성 높아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당대표와 원내대표, 선출직 최고위원 5명, 지명직 최고위원 2명 총 9명으로 구성된다. 당내에서는 지명직 최고위원 중 1석을 청년에 배정하는 방안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고 있다. 나머지 1석에는 노동계를 대표할 수 있는 인사가 기용될 가능성이 거론된다. 김 대표는 지난 10일 경선기간 중 기자회견에서 "지명직 최고위원 가운데 한 명은 청년 선출 최고위원으로 하고, 또 한 명은 노동계를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지명하겠다"며 "바로 노동계 의견을 들어 지도부에 모시고 함께 상의하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최민희 최고위원도 이날 부산에서 열린 첫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적 절차를 거쳐서 청년 최고위원을 선출했으면 좋겠다"며 경선 방식을 제안했다. 당 안팎에선 청년 최고위원 후보군으로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1989년생), 정민철 전 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2001년생), 신인규 변호사(1986년생), 김규현 변호사(1985년생) 등이 거론되고 있다. 노동계 후보군은 아직 구체적으로 거론되는 인물은 없으나, 김 대표가 노동계 의견을 청취하겠다고 밝힌 만큼 공식, 비공식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대전=뉴스핌] 장동규 기자 =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민수, 이성윤, 서미화, 박선원, 최민희 최고위원이 17일 대전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제3차 정기전국당원대회'에서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2026.08.17 jk31@newspim.com ◆과거식 여성·호남 배려 인선 불필요..."전문성과 이력에 집중할 것" 전망도  과거 민주당 지도부에서는 관행적인 탕평을 위해 여성 또는 호남권 인사를 지명직 최고위원으로 임명하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게 여권의 예상이다. 현재 선출직 최고위원 5명 가운데 호남 출신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호남권 추가 인선은 필요하지 않다는 관측이 우세하다. 최민희 최고위원을 제외하고 박선원(전남 나주), 서미화(전남 무안), 이성윤(전북 고창), 한민수(전북 익산) 최고위원은 모두 출생지가 호남이다.  민주당 관계자는 기자에게 "이번 최고위원에는 여성과 장애인 인사가 이미 포함됐다. 게다가 호남 출신 인사가 다수 들어갔기 때문에 지명직 최고위원의 경우 과거처럼 지역 배분에 초첨이 맞춰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영남권 목소리가 없다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라며 "김 대표가 계속 능력을 강조한 만큼 분야별 전문성이나 이력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seo00@newspim.com 2026-08-2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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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A마드리드 데뷔전 결승골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보다 짜릿한 데뷔전이 있을 수 있을까. 이강인이 라리가 복귀전이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후 첫 라리가 공식전에서 환상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팀의 개막전 완승을 이끌었다. 이강인은 20일(한국시간) 스페인 마드리드 리야드 에어 메트로폴리타노에서 열린 말라가와의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에서 후반 12분 교체 투입된 지 13분 만에 선제 결승골을 작렬시켰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이강인의 선제 결승골과 바에나의 쐐기골로 말라가를 2-0으로 꺾으며 승점 3을 챙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2026.08.20 psoq1337@newspim.com 전반전 아틀레티코는 말라가의 촘촘한 수비벽에 고전하며 0-0으로 마쳤다.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마르코스 요렌테를 투입하며 변화를 꾀했지만 공격 활로는 쉽게 열리지 않았다. 후반 12분 시메오네 감독은 승부수를 던졌다. 카를로스 마르틴, 호드리고 멘도사, 아르나우 오르티스를 빼고 이강인과 줄리아노 시메오네, 알렉스 바에나를 동시에 투입했다. 이강인은 루크만과 투톱을 이루며 처진 공격수 역할로 나섰다. 투입 직후 이강인은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4분 30여m 거리에서 과감한 왼발 중거리슛을 날렸다. 후반 20분에는 페널티아크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으로 또 한 번 골문을 겨냥했다. 이어 날카로운 크로스로 코너킥을 유도하며 아틀레티코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마드리드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8.20 psoq1337@newspim.com 후반 25분. 오른쪽 측면에서 다비드 한츠코의 롱패스를 가슴으로 컨트롤한 이강인은 중앙으로 파고들며 수비 3명을 순식간에 제친 뒤 페널티아크 오른쪽에서 왼발 감아차기 슈팅을 날렸다. 공은 말라가 골문 오른쪽 상단으로 정확히 빨려 들어갔다. 아틀레티코 홈 팬들의 우레 같은 환호가 터져 나왔고 이강인은 홈 관중 앞에서 무릎 슬라이딩을 하며 어퍼컷을 날렸다. 이강인의 이번 데뷔골은 2023년 6월 4일 마요르카전에서 마지막 라리가 골을 기록한 지 정확히 1173일 만에 터진 스페인 1부 리그 복귀골이기도 하다. 이강인의 골로 기선을 제압한 아틀레티코는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했다. 후반 28분에는 루크먼에게 환상적인 침투 패스를 찔러줬지만 루크먼의 슈팅이 상대 골키퍼 선방에 막히며 어시스트는 무산됐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강인이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고 동료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이강인은 경기 막판까지 헌신적인 플레이를 이어갔다. 후반 28분 아데몰라 루크먼에게 같은 침투 패스를 찔러 넣으며 기회를 창출했다. 후반 40분에는 강력한 태클로 상대 공격을 끊어내며 역습의 발판을 마련했다. 후반 42분 역습 과정에서 유려한 드리블로 상대의 반칙과 경고를 유도했다. 후반 40분에는 쐐기골이 터졌다. 알렉스 바에나가 페널티박스 왼쪽 바깥에서 얻어낸 프리킥을 직접 오른발로 골문 오른쪽 상단에 꽂아넣으며 2-0을 만들었다. 경기 종료 후 이강인은 '매치 MVP'에 선정됐다. 33분을 소화하며 1골 1도움에 버금가는 활약으로 아틀레티코의 개막전 승리를 견인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20일(한국시간) 2026-27시즌 라리가 1라운드 후반 선제 결승골을 넣은 이강인. [사진=아틀레티코 마드리드 SNS] 2026.08.20 psoq1337@newspim.com 올여름 파리 생제르맹(PSG)을 떠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한 이강인은 병역법상 해외 출국 문제로 뒤늦게 팀에 합류하며 프리시즌을 충분히 소화하지 못했다. 이로 인해 개막전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지만 교체 카드로 투입되자마자 팀의 공격 전개를 완전히 바꿔놓았다. 이강인의 데뷔골은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첫 번째 라리가 득점이기도 하다. 3년 만에 돌아온 스페인 무대에서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입증한 이강인은 새 시즌 AT 마드리드 공격의 핵심 첨병 역할을 예고했다. psoq1337@newspim.com 2026-08-20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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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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