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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2월6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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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횡성군번영회장 이·취임식(11:00 횡성군청)
-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배식봉사(12:00 원주노인종합복지관)
- 원주시장 장보기 행사(13:30 원주시장)
- 중소기업 소통간담회(15:00 원주 남산골 문화센터)
-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16:30 심향영육아원)
- 강원LRS공유대학 입학식(18:00 홍천 비발디파크)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환경산림비전 기자브리핑(10:30 기자회견장)
- K-유학생 유치 정책간담회(12:20 여는마당)
- 도정혁신 인공지능(AI) 전문가 간담회(14:00 어울마루)
- 설명절 맞이 군부대 위문 방문(15:30 공군사관학교 등)
▲김관영 전북지사
- 감사위원장 임용장 수여 (08:45 회의실)
- 다함께 민생정책추진단 킥오프회의 (09:00 회의실)
- 설명절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10:30 전주 모래내시장)
- 무형문화재 인정서 교부행사 (14:10 회의실)
- 빛나는도서관 출판기념회 (15:00 전주 왕의지밀)
- 설명절 군 위문방문 (16:20 35사단)
- 전주-완주 10차 상생협약식 (17:10 완주 상관저수지)
▲이철우 경북도지사
- 화공 굿모닝 특강(263회);글로벌 대체단백질 산업동향 및 스위스 산학연 협업사례(07:20 다목적홀)
- 임용장 수여식;자치경찰정책과장(09:40 접견실)
- 실.원.국장 간부회의(10:00 원융실)
▲홍준표 대구시장
-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11:00 룸비니동산)
- 미래차·로봇분야 투자협약식(14:00 산격청사 대회의실)
- 설맞이 장보기 행사(15:00 북구 팔달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 데이터센터 산업 육성 업무협약-그린DC 입주기업(10:007층 영상회의실)
- 부산MBC 시사포커스IN 방송녹화(11:00 부산MBC)
- 영어하기 편한 도시 비전선포식(14:00 밀락더마켓)
- 2024부산세계탁구선수권대회 후원금 전달식-한국거래소(15:30 7층 의전실)
- 시 산하 공공기관 업무보고회(16:00 7층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설 명절 민생현장 방문(11:30 거창)
▲김두겸 울산시장
- 설맞이 전통시장 방문(11:00 호계시장)
- HD현대중공업 뿌리아카데미관 개관식(13:40 HD현대중공업)
▲오영훈 제주도지사
- 제주형 행정체제개편 권고안 관련 기자회견(10:00, 도청 기자실)
- 어린이가 안전한 제주 만들기 선포식 (14:30, 제주문학관)
- 제주 지방공공기관 현장 간담회(16:00, 제주문화예술재단)
▲이장우 대전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대회의실)
- 대전 도심 공실활용 스마트팜 개장식(11:00 대흥동)
- 2024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통합 설명회(14:00 DCC1전시장)
- 설 명절 맞이 시설 방문(15:10 자혜아동복지센터)
▲최민호 세종시장
- 확대간부회의(9:00 시청 충녕실)
- 신규공무원 임용식(10:30 여민실)
- 동 지역 새해맞이 시민과의 대화(14:00 세종컨벤션센터)
▲김태흠 충남지사
- ICT융복합축산단지조성 연구용역 최종보고회(10:00 도청 대회의실)
- 중국 투자협약 체결식(14:00 상황실)
- 대한접식자사 회장 접견(15:30 접견실
▲강기정 광주시장
- 청렴캠페인(07:40 1층 로비)
- 제322회 임시회 본회의(폐회)(10:00 시의회 본회의장)
- 민생현장 방문(11:30 대인시장)
- 총선공약 전달식(16:3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실국 정책회의(09:00 서재필실)
- 전남노인연합회 성금 모금 기탁식(10:30 VIP실)
- 관광두레 사업(일본 관광객 미식투어) 현장 방문(16:00 담양)
▲유정복 인천시장
- 행정체제 개편 국회 통과 축하 행사(10:00)
▲김동연 경기도지사
- 서부권 SOC 대개발 계획 발표(11:00 안산)
- 안산 반월산단 일자리 활성화 간담회(14:00 안산)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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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 vs 한동훈 예측 엇갈려 [서울=뉴스핌] 박서영 기자 =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가운데 핵심 격전지로 분류되는 경기 평택을(재선거)과 부산 북구갑(보궐선거) 선거구에 대한  출구조사 결과가 초접전인 것으로 3일 나타났다. 다만 북구갑 예측조사 결과가 방송3사(KBS·MBC·SBS) 하정우 민주당 후보 42.6% 한동훈 무소속 후보 41.6%인데 비해 JTBC 하정우 37.6% 한동훈 48.1%로 집계돼 실제 개표 결과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올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 평택 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 출구조사 결과에 따르면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0.3%, 유의동 국민의힘 후보 30.6%,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1% 순이다. 세 후보 격차는 각각 1%포인트(p)도 나지 않는다. JTBC 예측조사에도 경기 평택을은 김용남 민주당 후보 34.20%,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 31.6%로 나타났다. 양 후보 격차는 2.6%p로 접전 양상이다. 부산 북구갑은 하정우 후보 42.6%, 한동훈 후보 41.6%, 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15.8%였다. 하 후보와 한 후보 격차는 1.0%p 차이로 초접전 구도다. JTBC 조사에서 부산 북구갑은 한동훈 후보 48.1%, 하정우 후보 37.6%로 격차가 10.5%p까지 벌어지며 한 후보의 우세가 예상됐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6·3 지방선거일인 3일 경남지사 부산 북 갑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있다. 2026.06.03 khwphoto@newspim.com 방송3사(KBS·MBC·SBS) 출구조사는 한국리서치·입소스·코리아리서치인터내셔널에 의뢰해 이뤄졌다. 조사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됐다. 전국 615개 투표소에서 16개 시·도 투표자 약 10만8727명을 대상으로 투표를 마치고 나오는 매 5번째 유권자를 등간격으로 뽑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서 ±1.7%p~4.1%p다. 여기에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2일까지 나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1만1357명을 상대로 한 사전투표 기간 여론조사 결과가 최종 예측치에 더해졌다. 이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 100% 방식의 전화 면접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시·도별 최소 ±3.1%p, 최대 ±5.5%p다. JTBC는 이날 오후 6시 투표 종료 직후 자체 분석틀을 활용한 예측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seo00@newspim.com 2026-06-03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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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IBK기은 지방이전 재점화 [서울=뉴스핌] 정광연 기자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책은행 지방 이전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부산시장 선거에서는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이, 대구시장 선거에서는 IBK기업은행 대구 이전이 주요 공약으로 거론되면서다. 금융권은 국책은행 이전이 사전 협의 없이 선거 공약으로 소비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선거 결과에 따라 산업은행과 기업은행 이전 논의가 재점화될 경우 금융권 노사 갈등이 다시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사진=한국산업은행] 금융권의 관심은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에 쏠려 있다. 충분한 사전 논의와 법적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에도 일부 광역단체장 후보들이 본사 이전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어서다. 노조 반발에 더해 법 개정이라는 현실적 장벽도 있어 선거 이후 논란이 확대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산업은행은 윤석열 정부 당시 부산 이전 추진과 무산 과정에서 홍역을 치른 데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같은 논란에 다시 휩싸였다. 현직 부산시장인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는 산은 본사 이전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가덕도신공항 조기 개항과 글로벌 허브도시 특별법 통과 등과 함께 산은을 부산에 유치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는 구상이다. 산은 부산 이전을 추진하려면 산은법 개정 등 관련 법령 정비가 선행돼야 한다.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의 협조 없이는 현실화가 쉽지 않은 구조다. 그럼에도 박 후보는 지역 토론회에서 "포기는 없다"며 강한 의지를 드러낸 바 있다. 박 후보가 재선에 성공할 경우 산은 이전을 둘러싼 공방이 재현될 가능성이 있다. 반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산업은행 이전보다는 동남권투자공사 설립 등에 더 초점을 맞추고 있다. 산은 부산 이전이 이미 윤석열 정부에서 무산된 프로젝트라는 점과 금융권 반발 등을 고려한 전략이라는 해석이다. 다만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산은 이전이 필요하다는 지역 여론도 적지 않은 만큼, 전 후보가 당선되면 향후 구체적인 논의가 재점화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관측이다. [사진= IBK기업은행] 기업은행(기은)의 경우에는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김 후보는 지난 12일 열린 일곱 번째 공약 발표회에서 기은 본점 이전 추진과 대기업 유치를 강조하면서, 이를 통해 지역내총생산(GRDP)을 임기 내 100조 원 규모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추 후보 역시 지난 3월 국민의힘 토론회에서 국내외 대기업 투자와 함께 기은 대구 이전을 관철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기은 역시 산은과 마찬가지로 지방 이전을 위해서는 기은법 개정 등 법령 정비가 우선이다. 이에 김 후보는 다수당 후보라는 점을, 추 후보는 초당적 협력을 각각 내세우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금융권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금융노조)은 잇따른 국책은행 지방 이전 공약과 관련해 수차례 성명을 내 "포퓰리즘에 눈먼 공약"이라며 "이를 저지하기 위해 총력을 다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며 전력을 집중하고 있다. 금융노조는 지방 이전 공동대응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는 등 조직적인 대응에도 나섰다. 지난달 15일에는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은 이전 공약 폐기'를 촉구하기도 했다. 현 정부가 다소 미온적인 산은 부산 이전보다, 여야 후보 모두 대구 이전을 약속한 기은 사태를 더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따라 지방선거 이후 국책은행 지방 이전이 일방적으로 추진될 경우 금융권의 반발과 혼란이 더욱 가중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이미 전 정권에서 산은 이전 사태로 심각한 갈등이 불거져 금융산업 전반에 악영향을 미친 만큼, 충분한 논의와 소통이 선행돼야 한다는 지적이다. 윤석구 금융노조 위원장은 "본점 이전은 노동자의 일터와 가족의 삶, 자녀 교육과 돌봄까지 흔드는 문제다. 당사자 설명도, 노조와의 협의도 없이 후보의 공약 한 줄로 금융노동자의 삶을 뒤흔들 수는 없다. 국책은행을 정치적 흥정물로 삼는 모든 시도에 맞서 끝까지 투쟁하겠다"고 강조했다. peterbreak22@newspim.com 2026-06-02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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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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