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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카 '노고민 쏘카특박' 프로모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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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만9000원에 '카셰어링과 숙박' 원스톱 이용

[서울=뉴스핌] 양태훈 기자 = 쏘카는 22일, 호텔·리조트·펜션 등의 다양한 숙박시설을 금액대별 균일가로 이용할 수 있는 '노고민 쏘카특박'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온라인여행사(이하, OTA)별로 가격 비교 번거로움을 덜어주기 위해 선보이는 노고민 쏘카특박은 쏘카 카셰어링 24시간 대여료 무료 쿠폰(30시간 이상 대여시 적용)을 함께 제공해 이동수단과 숙박시설을 동시에 예약, 이용하길 원하는 고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로 편리한 여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앞으로 노고민 쏘카특박을 통해 고객들은 기존 판매가격 대비 할인 적용된 균일가로 전국의 다양한 숙박시설과 쏘카 카셰어링 차량 예약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1박 기준 판매가 10만원 이하 숙박시설을 4만9000원(1박 기준)에 이용할 수 있으며, 15만원 이하 숙박시설은 9만9000원, 20만원 이하는 14만9000원, 25만원 이하는 19만9000원, 30만원 이하는 24만9000원 등 할인 적용된 균일가로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쏘카만의 균일가 숙박상품을 통해 여러 OTA 사이트와 가격 비교 없이도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숙박시설과 이동수단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어 기존 고객을 포함하여 다양한 목적으로 여행과 출장 등을 계획 중인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진=쏘카]

뿐만 아니라, 단돈 9900원으로 인기 호텔을 이용할 있는 선착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매일 오후 3시부터 쏘카 앱을 통해 파르나스 호텔 제주, 그래비티 호텔 서울 판교, 라한호텔, WE호텔, 밀리토피아 호텔 등의 국내 유명 특급호텔을 9900원(1박 기준)에 선착순으로 예약, 이용할 수 있다. 예약한 숙박시설은 주중에 한해 투숙 가능하며 모든 구매고객에게 쏘카 카셰어링 24시간 대여료 무료 쿠폰도 동일하게 제공된다.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쏘카 앱에서 다양한 균일가를 먼저 선택한 후 노출되는 숙박시설과 원하는 장소에서 이용할 카셰어링을 순차적으로 선택, 예약하면 된다. 숙박시설 단독 예약도 가능하며, 제공되는 카셰어링 24시간 대여료 무료 쿠폰(예약 1건당 1매)은 필요에 따라 별도 사용(발행일 기준 6개월 이내)도 가능하다. 쏘카카드로 결제 시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크레딧이 최대 5% 적립되며, 이용 목적에 따라 원하는 장소에서 차량을 받고, 반납도 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이번 노고민 쏘카특박은 가격 비교 고민에 쓰는 시간을 없애고,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특별하고 편리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선보인 상품이라며, "금액대별 균일가는 국내 OTA 업계 최저가 판매 시도로 모든 고객이 쏘카를 통해 가격부담 없이 숙박과 카셰어링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쏘카가 지난 5월 첫선을 보인 쏘카스테이는 카셰어링과 전국 2만5000여 개 호텔과 리조트 예약을 한 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다. 여행, 출장 등 이용 목적에 따라 쏘카 앱으로 카셰어링 서비스와 전국의 호텔, 리조트 등 숙박시설을 할인된 가격으로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 하나의 앱에서 이동 수단과 숙박 예약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유일한 서비스로서 타 온라인 여행사(OTA) 대비 고객 편의성에 가격적 메리트를 더해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앞으로 쏘카는 카셰어링과 숙박시설, KTX, 전기자전거 일레클, 온라인 주차 플랫폼 모두의주차장 등을 연계 결합하여 끊김 없는 이동경험 제공으로 고객 편의성 제고는 물론, 관광 소비 도모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dconnec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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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슨, 68만원 전동 칫솔 공개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고가의 무선청소기와 헤어드라이기로 유명한 영국 가전기업 다이슨이 인공지능(AI) 탑재 전동 칫솔을 선보이며 구강케어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1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다이슨이 초소형 카메라와 AI 기술을 탑재해 칫솔질과 치실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는 신제품 '다이슨 카메라제트(CameraJet)' 칫솔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신제품은 평소 치과 스케일링 치료에 극심한 공포와 불편함을 느꼈던 제임스 다이슨(79) 창업자의 개인적 경험에서 출발했다. 다이슨은 인터뷰에서 "나는 치실 사용을 꽤 꼼꼼하게 하는 편인데도, 치과 위생사는 뾰족한 곡괭이 같은 기구로 치석을 깎아낸다. 매번 갈 때마다 큰 스트레스였다"며 개발 배경을 밝혔다. 다이슨 엔지니어진이 6년간 개발한 이 제품은 헤드 부분에 장착된 초소형 카메라가 초당 28장의 실시간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사이의 틈새를 식별한다. 틈새가 감지되면 원깔때기 형태의 구강청결제를 순간적으로 분사해 플라크(치태)를 제거하는 방식이다. 기기를 기울이거나 뒤집어도 액체가 일정하게 분사되도록 무중력 탱크와 전용 펌프 메커니즘을 적용했다. 제품은 이달부터 세포라, 베스트바이, 아마존 등에서 세라믹 핑크와 블루 색상으로 우선 판매되며, 가을 중 코스트코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칫솔 가격은 499달러로, 한화로 약 68만 원이다. 여기에 기기와 카메라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특수 제작된 전용 '거품 없는 치약'도 있다.  다이슨 특유의 과감한 사업 방식도 눈길을 끈다. 별도의 구체적인 매출 목표나 비즈니스 플랜을 세우지 않고 제품을 출시했다는 그는 "매출 규모가 얼마나 될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면서도 "상업적으로 실패하더라도 과거 전기차 프로젝트처럼 수용하고 중단하면 될 뿐"이라고 덧붙였다. [사진= 다이슨 영국 홈페이지] wonjc6@newspim.com 2026-09-02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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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급여 1억 넘는 '톱10' 기업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500대 기업의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가 5500만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금융지주는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금융권을 제외하면 SK하이닉스가 1억440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500대 기업 가운데 2025년과 2026년 반기 급여 비교가 가능한 345개사를 분석한 결과, 올 상반기 직원 1인당 평균급여는 5499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5136만원보다 7.1%(363만원) 늘었다. [사진=CEO스코어] 기업별로는 한국금융지주가 1억84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메리츠증권(1억6521만원), 한국투자증권(1억6200만원), 유안타증권(1억4900만원), SK하이닉스(1억4400만원)가 뒤를 이었다. 상반기 평균급여가 1억원을 넘은 기업은 모두 20곳이었다. 이 가운데 증권사가 12곳, 금융지주가 5곳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비금융권에서는 SK하이닉스와 두나무, 두산 등 3곳만 이름을 올렸다. 업종별 평균급여는 금융지주가 1억1388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증권(1억710만원), 통신(6967만원), 은행(6700만원) 순이었다. 평균급여가 가장 낮은 곳은 이랜드월드로 1700만원이었다. 한국금융지주와의 격차는 1억6700만원으로 10.8배에 달했다. CJ프레시웨이(1900만원), 현대그린푸드(2032만원) 등도 하위권에 머물렀다. syu@newspim.com 2026-09-02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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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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