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박명수·이금희·이말년, 카카오TV '거침마당' 출연…내달 10일 첫 공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이 신개념 난장 토론 예능으로 뭉친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22일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 등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프로 입담꾼'들의 신개념 난장 토론이 펼쳐지는 카카오TV 오리지널 '거침마당'을 기획, 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거침마당' 포스터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2021.04.22 alice09@newspim.com

'거침마당'은 '호구 탈출법은?', '코로나 이후 회식 문화에서 없어져야 할 것은?', '남녀 사이에서 친구는 가능한가?' 등 정답 없는 토론 주제를 선정해 대한민국 최고 입담꾼인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이 매주 난장 토론을 펼치고 SNS 라이브를 통해 즉석에서 시청자들이 참여하는 신개념 토론 예능이다.

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밤을 걷는 밤'을 통해 감성을 자극하면서도 트렌디하고 세련된 웃음을 전달한 문상돈 PD가 연출을 맡았다.

이번 토론 예능은 일상 속에서 경험하거나 접해 봤을 '흔한' 주제와 상황을 중심으로 폭소 넘치는 난장 토론을 펼치며 재미를 전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에서 '말'로 둘째 가라면 서러울 이들이 토론의 장을 펼쳐내며, 녹화 중 즉석에서 SNS 라이브를 통해 시청자들과 연결, 리얼하고 생생한 의견도 받으며 재미를 배가시킨다.

세 사람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펼쳐낼 리얼한 케미는 물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시청자들의 재치만점 의견과 리액션이 SNS를 통해 리얼하게 전해지며 한층 생동감 넘치는 웃음과 재미를 전할 전망이다.

본격적인 촬영을 앞 두고 한 자리에 모인 세 사람은 사전 인터뷰부터 제작진이 던진 토론 주제에 대해 첨예한 의견 대립을 보일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진행 방식으로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앞으로 본격 촬영이 진행되면서 토론을 통한 극강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돼 새로운 장르의 예능 탄생에 대한 호기심이 높아지고 있다.

연출을 맡은 문 PD는 "오랜 시간 동안 각자의 분야에서 프로 입담꾼으로 활약한 박명수, 이금희, 이말년이 토론을 통해 어떻게 케미를 이루며 새로운 캐릭터를 만들어 가는지를 지켜보는 것이 재미있는 시청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누구나 참여 가능한 SNS를 라이브 기능을 통해 즉석에서 참여하는 시청자들이 함께 프로그램 재미를 만들어 가는 부분에 대해서도 많은 기대를 해주셨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토론 예능 '거침마당'은 내달 10일 오후 6시 카카오TV를 통해 첫 공개된다.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사진
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