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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6월26일(화요일·음력 5월13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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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8년 6월26일(화요일·음력 5월13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때를 기다려라. 陰-조급은 금물이다.
72년생 : 陽-명예와 돈이 동시에 생기겠다. 陰-하는 일마다 잘 풀려 나가겠다.
84년생 : 陽-지금 하던 일에 충실한 것이 좋겠다. 陰-매사가 잘 되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성과가 좋다. 陰-일이 풀리겠다.
73년생 : 陽-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내용이 좋다.
85년생 : 陽-어렵다. 陰-잃는 것이 크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순조롭겠다. 陰-당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陽-곤란하다. 陰-낭패다.
74년생 : 陽-인연이다. 陰-사랑해라.
86년생 : 陽-천생연분이다. 陰-믿고 맡겨라.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사랑도 떠나겠다.
63년생 : 陽-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좋은 결과가 있겠다.
75년생 : 陽-하는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陰-매사가 원만하겠다.
87년생 : 陽-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결과가 있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힘들겠다. 陰-어려움이 따르겠다.
64년생 : 陽-어려운 일을 당하겠다. 陰-곤혹스러운 일을 만나겠다.
76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어려운 일이 더 어려워지겠다.
88년생 : 陽-해결해야 하겠다. 陰-사람이 없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낙이 오겠다. 陰-행복 시작이다.
65년생 : 陽-다시 도전해라. 陰-포기하지 마라.
77년생 : 陽-책임을 다하라. 陰-책임을 져라.
89년생 : 陽-풀릴 수 있겠다. 陰-풀려 나가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부진하겠다. 陰-손해가 발생하겠다.
66년생 : 陽-되는 일이 없겠다. 陰-일은 꼬이고 돈은 나가고 고달프겠다.
78년생 : 陽-오해받는다. 陰-마음이 아프다.
90년생 : 陽-이루어진다. 陰-성사된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확장 운이 있겠다. 陰-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67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화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79년생 : 陽-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陰-연인을 만나겠다.
91년생 : 陽-원만하겠다. 陰-순풍을 만나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신중해라. 陰-돈 나갈 수 있다.
68년생 : 陽-일을 순리대로 풀어야 하겠다. 陰-억지는 낭패를 부르겠다.
80년생 : 陽-돈이 다발로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92년생 : 陽-낭패를 당하겠다. 陰-살펴봐야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이별수가 있겠다. 陰-잃는다.
69년생 : 陽-배신자가 있다. 陰-당한다.
81년생 : 陽-도전해라. 陰-밀고가라.
93년생 : 陽-기다려라. 陰-조급하지 마라.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70년생 : 陽-뜻밖의 소식을 접하겠다. 陰-일이 풀려 나가겠다.
82년생 : 陽-주변에 사람이 없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베풀어야 일이 풀리겠다. 陰-사람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71년생 : 陽-뜻밖의 도움을 받겠다. 陰-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겠다.
83년생 : 陽-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陰-돈이 저절로 나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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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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