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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중국경제 승계자' 재벌 2세 푸얼다이 클럽 ‘릴레이차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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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7공자 클럽' 공산당과 콘크리트 인맥 구축
SNS 활동에 잡지까지 발행하며 이너써클 구성

[편집자] 이 기사는 2월 17일 오전 11시13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백진규 기자] 중국 기업인들은 강남회 태산회 등 다양한 경제인 클럽에 몸담으며 꽌시(關系, 인맥)를 돈독히 하고 사업을 확장시키고 있다. 그렇다면 재벌 2세 푸얼다이(富二代)들의 사교클럽은 어떨까?  대표적인 재벌2세 청년 기업가 모임에는 릴레이차이나(接力中國, Relay China)가 있는데, 여기엔 모두 200여명의 차세대 CEO들이 참여해 연수 세미나 정보교류 등을 통해 파워를 키워나가고 있다. 미래 중국 경제 산업의 리더를 표방하고 나선 푸얼다이 클럽 릴레이차이나를 들여다본다.

◆ 엘리트 기업인 2세의 집합소, 릴레이차이나

중국 대표 중공업기업 싼이그룹(三一集團) 회장의 외아들 량짜이중(梁在中·84년생), 중의약기업 톈스리그룹(天士力集團)회장의 아들 옌카이징(閆凱鏡·79년생), 화타이자동차(華泰汽車) 회장의 아들 장훙량(張宏亮·84년생), 농축산기업 신시왕그룹(新希望集團) 회장의 장녀 류창(劉暢·80년생).

중국 대표 푸얼다이로 꼽히며 경영 일선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이들에겐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 바로 ‘릴레이차이나 청년엘리트 협회(接力中國青年精英協會)’ 회원이란 점. 량짜이중과 옌카이징은 릴레이차이나의 상무이사, 장훙량은 감사, 류창은 이사를 맡고 있다. 이 외에도 유명 기업 회장의 자제들이 이사, 감사,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릴레이차이나 홈페이지 캡쳐

2008년 설립된 릴레이차이나의 회원은 200여명에 달한다. 푸얼다이가 대부분이지만 스타트업 대표 등 자수성가형 기업인도 포함돼 있다. 이들은 해외 연수와 교육을 통해 지식과 경험을 쌓으면서 비즈니스 정보를 공유하고 격월간지를 제작한다. 20~30대로 나이만 어릴 뿐 강남회(江南會) 태산회(泰山會) 등 중국 대표 CEO클럽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릴레이차이나 홈페이지(http://www.relaychina.org/)에서 소개하는 클럽의 사명(使命)은 '비즈니스 엘리트들이 모여 중국경제를 이어받고 세계를 선도한다'이다. 홈페이지는 중국 각 지역은 물론 미국 영국 캐나다 등 해외 지역 회원들까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 외국 석학 강연, 국내 기업 회장 초빙까지 만능

올해 초 릴레이차이나는 상하이의 칭푸청년연합회(青浦區青年聯合會)와 연합대회를 진행했다. 모두 60여명의 청년들이 모인 자리에는 상하이 시정부와 공상연합회 관계자들도 함께 참석했다.

팡젠썬(房劍森) 상하이시 통전부(統戰部) 부부장은 “이 자리에서 청년 엘리트 여러분들께 몇 가지 부탁을 하고 싶다”면서 회원간의 원만한 교류, 정치·사상의 발전, 자율·평등 이념의 발전을 주문했다.

연합대회는 시진핑 신시대(新時代)의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 발전을 언급하면서 청년들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했다. 행사 끝에 회원들은 “클럽의 모든 구성원들이 비즈니스 능력과 인문소양을 갖춰 미래의 사회 발전에 공헌하자”고 다짐했다.

중국 재계 선배들과의 교류도 클럽의 주요 행사다. 지난해 은퇴한 중국 부동산기업 완커(萬科)의 설립자 왕스(王石)는 올해 1월 ‘2017-2018년의 밤’ 행사에 지인 기업인들과 함께 릴레이차이나 회원들을 초청했다. 왕스는 강연에서 즉흥적으로 구두를 벗고 건강의 중요성을 언급한 뒤, 릴레이차이나 회원들과 함께 체조를 하기도 했다.

연초 초청행사에서 왕스 전 완커그룹 회장(왼쪽에서 여섯번째)과 릴레이차이나 회원들이 체조를 하고 있다 <사진=릴레이차이나>

해외 연수 수준도 상상을 초월한다. 연 초 릴레이차이나가 공개한 오는 4월 영국 옥스포드 대학 연수 스케쥴에 따르면, 영국 석학들은 ▲인공지능 ▲SNS와 빅데이터 ▲글로벌화의 산업정책 등을 주제로 회원들에게 특강을 펼칠 예정이다. 메인 강연은 영국 가족기업연구센터의 설립자인 존 터커(John Tucker) 교수가 맡았다. 8박 9일의 일정은 아침 6시부터 저녁 9시까지 특강, 교류활동, 현지답사, 저녁 만찬 등으로 빽빽하게 채워져 있다.

지난 2015년 릴레이차이나 회원들은 서울에서 열린 한-중 청년지도자포럼에 참석하기도 했다. 양국의 청년 대표단 200여명이 모인 자리에서 이들은 ‘창조경제와 한중 청년 협력’을 주제로 동부아 지역의 발전 등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리커창(李克強) 총리와 황교안 당시 국무총리가 함께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지난 2015년 릴레이차이나 회원들은 서울에서 열린 한-중 청년지도자포럼에 참석했다 <사진=릴레이차이나>

◆ SNS활동에 잡지까지 발행하며 세력 과시

릴레이차이나에서 발간하는 격월간지 '포천 제네레이션' 표지 <캡쳐=릴레이차이나>

이들이 제작하는 격월간지 ‘포천 제네레이션(Fortune Generation)’은 청년 기업인들의 활동 홍보하고 정보를 전달하는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포천 제네레이션은 전체 100여 페이지에 50위안에 판매되고 있으며, 인터뷰 칼럼 경제계 이슈 등을 다루고 있다. 잡지 표지사진과 구성 등이 일반 월간지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SNS 웨이보(微博) 활동도 열심이다. 릴레이차이나 웨이보에는 최근 회원들의 근황, 행사 소개, 중국 정부당국의 주요 행사 소개 등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특히 공산당 행사와 19차 당대회 이념 등이 주로 올라와 있어, 공산당원이 대부분인 이들의 자부심을 엿볼 수 있다. 지난해 11월 28일자 웨이보에는 릴레이차이나 이사장인 옌카이징이 전국공상업연합회 집행위원으로 선출된 것을 축하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이들을 비난하는 사람들도 눈에 띈다. 푸얼다이인 것을 무슨 특권처럼 여기며 자기들끼리 이너서클을 만들고 몰려다닌다는 것. 분명 릴레이차이나 회원들에게도 이런 목소리가 들렸겠지만, 이들은 아랑곳 하지 않고 홈페이지 웨이보 등을 통해 자신들을 세력을 과시하며 ‘미래 중국의 발전’을 외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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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전투용 적합' 최종판정 받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한국형전투기(KF-21) 보라매가 7일 방위사업청으로부터 '전투용 적합' 판정을 획득하며 체계개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2015년 12월 체계개발 착수 후 10년 5개월, 2023년 5월 '잠정 전투용 적합' 판정 이후 약 3년간의 후속 시험평가 끝에 이뤄진 결과다. 이로써 대한민국은 미국·러시아·중국·영국·프랑스·스웨덴·일본에 이어 독자 전투기 개발 능력을 완전히 확보한 8번째 국가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1월 12일 경남 사천 남해 상공에서 KF-21 시제 4호기가 비행성능 검증 임무를 수행하며 비행시험을 전면 완료했다. KF-21 개발은 총 1600여 회, 1만3000개 항목에 이르는 비행시험을 단 한 번의 사고 없이 완료하며 안전성을 입증했다. [사진=한국항공우주산업 제공] 2026.05.07 gomsi@newspim.com 방사청에 따르면, KF-21은 2021년 5월 최초 시험평가를 시작해 올 2월까지 약 5년간 지상시험을 통해 내구성과 구조 건전성을 검증했다. 특히 2022년 7월부터 2026년 1월까지 42개월간 진행된 비행시험에서는 총 1600여 회 비행에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극저온·강우 등 악천후 조건 하 비행, 전자파 간섭 하 비행, 공중급유, 무장발사시험 등 1만3000여 개의 다양한 시험조건을 통해 비행 성능과 안정성을 완벽하게 검증한 것으로 평가된다. 이번 전투용 적합 판정은 KF-21 블록-I(기본성능·공대공 능력)의 모든 성능에 대한 검증이 완료됐음을 의미한다. 방사청은 KF-21이 공군의 작전운용성능(ROC)을 충족하고, 실제 전장 환경에서 임무 수행이 가능한 기술 수준과 안정성을 확보했다고 평가했다. 노지만 방사청 한국형전투기사업단장은 "국방부·합참·공군·한국항공우주산업(KAI)·국방과학연구소 등 민·관·군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룬 결실"이라며 "향후 양산 및 전력화도 차질 없이 추진해 공군의 작전수행 능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방사청은 비행시험 효율화를 위해 시험 비행장을 사천에서 충남 서산까지 확대하고 국내 최초로 공중급유를 시험비행에 도입했다. 그 결과 개발 비행시험 기간을 당초 계획보다 2개월 앞당길 수 있었다. KF-21 체계개발 사업은 올해 6월 종료되며, 양산 1호기는 올해 하반기 공군에 인도될 예정이다. 양산 1호기는 지난 3월 25일 경남 사천 KAI 공장에서 출고됐으며, 4월 15일 출고 22일 만에 첫 비행에 성공했다. 이후 물량은 순차적으로 실전 배치될 계획이며, 추가무장시험을 통해 공대지 무장 능력도 확보할 예정이다. 공군은 2032년까지 총 120대를 전력화할 계획으로, KF-21은 노후화된 F-4E·F-5E 전투기를 대체하는 한편, 대한민국 영공방위의 핵심 전력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방사청은 "검증된 성능을 바탕으로 글로벌 방산 4대 강국 도약의 서막을 여는 K-방산 수출의 핵심 무기체계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gomsi@newspim.com 2026-05-07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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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내란가담' 항소심 징역 15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1심과 같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됐지만, 형량은 8년이 깎이며 대폭 낮아졌다. 내란전담재판부인 서울고법 형사12-1부(재판장 이승철)는 이날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다. 앞서 1심은 그에게 징역 23년을 선고한 바 있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한 혐의를 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7일 항소심에서 징역 15년을 선고받았다. 사진은 한 전 총리가 지난해 11월 26일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변론을 하는 모습. [사진=서울중앙지법 영상 캡쳐] ◆ '내란 중요임무' 유죄 인정…위증은 일부 무죄로 뒤집혀 재판부는 1심과 마찬가지로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유죄로 판단하면서도 형량을 징역 15년으로 대폭 낮췄다. 재판부는 구체적으로 ▲비상계엄 선포 관련 절차적 요건 구비 ▲주요기관 봉쇄 계획 및 특정 언론사 단전·단수 조치 관련 지시 이행방안 논의 등 두가지 공소사실이 입증됐다고 봤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계엄 선포에 따른 조치가 국회를 봉쇄하는 등 위헌·위법하며, 계엄 선포로 군 병력 다수가 집합해 폭동으로 나아갈 것으로 인식했다고 보인다"며 "이러한 인식 하에 이 사건 내란 행위에 가담하기로 결의해, 윤석열에게 형식적으로 의사 정족수를 채운 국무회의 심의를 거칠 것을 건의하는 등 내란 행위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했다"고 판시했다. 이어 "계엄 선포 직전 도착한 국무위원들에게 당시 상황을 설명하거나, 윤석열에게 의견을 제시하라는 언동을 하지 않은 점을 보면, 계엄에 반대했으나 결과적으로 막지 못했다는 피고인 측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대접견실에 남아 이상민과 둘만 남아 10분 동안 계엄 관련 문건과 단전·단수 조치 문건을 자세하게 검토하고 협의한 점 등을 종합하면, 피고인이 대통령의 명령을 받아 (단전·단수) 지시사항을 차질 없이 실행되게 독려해 내란의 중요한 임무에 종사한 것으로 평가할 수 있다"고 했다. 1심에서 유죄로 인정된 '사후 계엄 선포문' 관련 허위 공문서 작성·대통령기록물 관리법 위반·공용서류 손상 혐의 등은 재차 유죄로 판단됐다. 다만 1심에서 전부 유죄로 인정된 위증 혐의는 이날 항소심에서 일부 무죄로 뒤집혔다. 재판부는 한 전 총리가 윤 전 대통령 탄핵심판에서 '김용현이 이상민에게 문건을 주는 것을 보지 못했다'고 증언한 부분과 관련해 "이상민이 김용현으로부터 단전·단수 지시 문건을 교부받았을 때, 피고인이 당연히 봤을 거라고 단정할 수 없다"며 1심에 사실오인·법리오해가 있었다고 봤다. 한 전 총리가 계엄 선포 직후 추경호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통화해 국회 상황을 확인했다는 혐의와, 계엄 해제 국무회의 심의를 지연시켰다는 혐의는 재차 무죄로 판단됐다. ◆ 고법 "내란, 폭동으로 국가 존립을 위태롭게 해" 재판부는 양형과 관련해 "내란죄는 폭동으로 국가조직의 기본제도 파괴함으로써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고 헌법상 민주적 기본질서 자체를 직접 침해하는 범죄로서 그 성격과 중대성에 있어 어떠한 범죄와도 비교할 수 없는 중대 범죄"라고 지적했다. 이어 "내란죄는 국가기관 기능 마비에 그치지 않고, 법 제도가 정상적으로 작동한다는 신뢰를 근본적으로 훼손해 사회 안정성과 국민 기본권 보호 체계를 동시에 위협하는 중대한 위험을 초래한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국무총리로서 대통령의 제1보좌기관이자 행정부 2인자이며 국가 정책 심의기구인 국무회의 부의장으로서 대통령의 권한이 합법적으로 행사되도록 보좌하고, 대통령을 응당 견제하고 통제해야 할 의무가 있었다"며 "피고인은 1980년 경 있던 위헌, 위법한 계엄 조치와 내란을 경험해 그런 사태가 야기하는 광범위한 피해와 혼란, 심각성과 중대성도 잘 알고 있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부여받은 권한과 지위에서 오는 막중한 책무를 저버리고 위와 같이 계엄의 절차적 정당성을 갖추려는 방법으로 내란에 가담하는 편에 섰고, 잘못을 감추려고 사후 범행도 저질러 죄책이 매우 무겁다"며 "자신이 저지른 죄책에 상응하는 엄중한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다만 "피고인이 이 사건 내란에 관해 이를 사전에 모의하거나 조직적으로 주도하는 등, 보다 적극 가담했다고 볼 자료는 찾기 어렵고 피고인은 국회에서 계엄 해제 요구안 의결되자 대통령을 대신해 계엄 해제를 위한 국무회의를 소집하고 주재해 계엄이 약 6시간 만에 해제됐다"고 설명했다. 검정색 양복에 흰 셔츠, 노타이 차림으로 법정에 나온 한 전 총리는 선고 초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가 유죄로 인정되자 급격하게 어두운 표정을 보이며 여러 차례 한숨을 내쉬었다. 그는 주문 낭독 직후 재판장을 향해 고개를 꾸벅 숙인 뒤 변호인과 대화를 나눈 뒤 퇴정했다. 특검 측은 선고 직후 기자들과 만나 "원심 선고형에 미치지 못하지만 상당히 의미 있는 판결"이라며 판결문을 분석한 뒤 상고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hong90@newspim.com 2026-05-07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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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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