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MLB 출신 '화려한 이력' 무색... 퇴출 위기의 외인 용병들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이번 시즌은 예년과 달리 미국 메이저리그(MLB)에서 풀타임 주전으로 뛴 경험을 가진 외국인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기대를 모았다. MLB와 KBO의...
2025-06-27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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