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더불어민주당이 8일 용산구 서울시의원 후보를 확정했다.
- 용산구 1선거구 백준석 후보는 도시공학 박사로 구의회 부의장이다.
- 2선거구 노식래 후보는 도시계획 석사로 서울시의원 경력을 가졌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용산구 서울시의원 선거구별 후보를 확정했다.
당은 용산구의회 부의장 출신의 도시공학 박사와 서울시의원 경력을 가진 도시계획 전문가를 전면에 배치하며, 국제업무지구와 재개발 등 지역 내 굵직한 도시 현안을 해결할 전문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 용산구 1선거구 백준석 후보
백준석 후보는 1977년생으로 한양대학교 도시대학원을 졸업한 도시공학 박사이자 제9대 용산구의회 의원이다. 현재 용산구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맡고 있으며, 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역임하는 등 풍부한 의정 경험을 갖췄다.
복지도시위원회 소속으로 활동하며 주민 생활 밀착형 정책과 도시 행정을 결합해 온 실무형 전문가로 평가받는다.

◆ 용산구 2선거구 노식래 후보
노식래 후보는 1958년생으로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에서 도시계획을 전공한 공학석사이며 제10대 서울시의원을 지낸 정책 베테랑이다.
시의원 재임 당시 주택공간위원회 부위원장과 서울시 도시계획 심의위원을 거치며 서울시의 주택 및 도시 계획 전반을 다뤄왔다.
제18대 대통령 선거 당시 문재인 후보 부대변인을 역임하는 등 중앙당 내에서도 정책과 정무 능력을 두루 인정받은 인물이다.
allpas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