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염소의 저주' 푼 리조, 은퇴 후 이탈리아 WBC 유니폼 입나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메이저리그(MLB)에서 303홈런을 친 왼손 거포 앤서니 리조가 다시 방망이를 잡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은퇴 선언 후 불과 몇 달 만에 월드...
2025-12-29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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