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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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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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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원이 18일 대규모 인사를 단행했다.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와 3급 승진, 과장 보임·전보를 실시했다.
  • 일부 인사는 23일과 28일자로 시행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 감사원

◇ 고위감사공무원 전보

▲국토·안전감사국장 오준석 ▲행정·문화감사국장 김동석 ▲기후·환경감사국장 전형철 ▲전략기획관 김태성

◇ 3급 승진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장 전용진 ▲사회·복지감사국 제2과장 김규용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장 박환대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장 김남진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정책담당관 박정철 ▲감찰관실 감찰담당관 김혁

◇ 3급 신규 채용

▲외교·국방감사국 제1과장 윤희연(9월 23일자)

◇과장 신규 보임

▲행정·문화감사국 제4과장 최진영 ▲행정·문화감사국 제5과장 백경희 ▲반부패조사국 제2과장 형용준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장 김현준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장 김동진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장 조규원 ▲심사관리관실 심사3담당관 김민정 ▲전략기획관실 감사효과분석담당관 강동선 ▲심의실 조정담당관 박민정 ▲심의실 조정담당관 차성원

◇ 과장 전보

▲재정·경제감사국 제4과장 이제국 ▲국토·안전감사국 제1과장 이경재 ▲국토·안전감사국 제2과장 문강희 ▲국토·안전감사국 제3과장 이칠성 ▲국토·안전감사국 제4과장 김명준 ▲국토·안전감사국 제5과장 박득서 ▲행정·문화감사국 제1과장 임경훈 ▲행정·문화감사국 제2과장 김영호 ▲행정·문화감사국 제3과장 한상우 ▲기후·환경감사국 제1과장 김동진 ▲기후·환경감사국 제2과장 이용택 ▲기후·환경감사국 제3과장 정철 ▲기후·환경감사국 제4과장 김현표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장 정광연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장 김문준 ▲국민제안감사1국 제3과장 임종문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 김종관 ▲전략기획관실 감사전략담당관 유정희 ▲전략기획관실 AI정보화담당관 유석균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사전컨설팅2담당관 김지현 ▲심의실 조정담당관 최규섭 ▲심의실 조정담당관 여태승 ▲심의실 조정담당관 조윤나 ▲한국금융연구원 파견 오갑주 ▲한국공인회계사회 파견 이시대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파견 조강호

◇4급

▲산업·금융감사국 제1과 김대훈 ▲산업·금융감사국 제2과 강영구 ▲산업·금융감사국 제3과 이성진 ▲국토·안전감사국 제1과 이창열 ▲국토·안전감사국 제1과 김선근 ▲국토·안전감사국 제2과 민권홍 ▲국토·안전감사국 제3과 박운용 ▲국토·안전감사국 제3과 김민지 ▲국토·안전감사국 제4과 박원빈 ▲국토·안전감사국 제5과 이소윤 ▲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고정우 ▲공공기관감사국 제1과 이윤한 ▲공공기관감사국 제3과 백황선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1과 박상현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1과 강경욱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2과 남호일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3과 이명준 ▲공공재정회계감사국 제3과 안건석 ▲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이동민(9.28.자) ▲사회·복지감사국 제4과 김종섭 ▲행정·문화감사국 제1과 전성훈 ▲행정·문화감사국 제1과 신일식 ▲행정·문화감사국 제2과 박종욱 ▲행정·문화감사국 제2과 김난연 ▲행정·문화감사국 제3과 제갈준형 ▲행정·문화감사국 제4과 강승우 ▲행정·문화감사국 제5과 박진규 ▲기후·환경감사국 제1과 강민주 ▲기후·환경감사국 제1과 임지란 ▲기후·환경감사국 제2과 이승윤 ▲기후·환경감사국 제2과 홍재명 ▲기후·환경감사국 제3과 정수진 ▲기후·환경감사국 제3과 박지혜 ▲기후·환경감사국 제4과 김용진 ▲반부패조사국 제1과 이동직 ▲반부패조사국 제1과 공직감찰정보팀 민흥기 ▲반부패조사국 제2과 김홍표 ▲반부패조사국 제3과 강봉석 ▲지방행정감사1국 제1과 조익성 ▲지방행정감사1국 제2과 서원초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 이재홍 ▲지방행정감사1국 제3과 김성곤 ▲지방행정감사1국 제4과 김상혜 ▲지방행정감사2국 제2과 김경한 ▲국민제안감사1국 제1과 김봉수 ▲국민제안감사1국 제1과 조세나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 김남규 ▲국민제안감사1국 제2과 이재승 ▲국민제안감사1국 제3과 안봉운 ▲국민제안감사1국 제4과 박종희 ▲국민제안감사1국 제5과 김경만 ▲국민제안감사2국 제1과 권오휘 ▲국민제안감사2국 제2과 남현우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 이지은 ▲국민제안감사2국 제3과 광주센터 김문수 ▲국민제안감사2국 제4과 대구센터 양성훈 ▲심사관리관실 심사1담당관실 이기훈 ▲심사관리관실 심사2담당관실 이연경 ▲심사관리관실 심사3담당관실 김도곤 ▲심사관리관실 심사3담당관실 박진철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실 유연경 ▲기획조정실 법무담당관실 법률지원팀 김용욱 ▲기획조정실 국제협력담당관실 우지원 ▲전략기획관실 감사전략담당관실 장태민 ▲전략기획관실 감사효과분석담당관실 이행관리팀 김창수 ▲전략기획관실 AI정보화담당관실 김창유 ▲전략기획관실 AI정보화담당관실 AI혁신팀 최승규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정책담당관실 오세석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정책담당관실 적극행정지원팀 서현석 ▲적극행정공공감사지원관실 공공감사운영심사담당관실 박종훈 ▲심의실 재심의담당관실 박대경 ▲심의실 재심의담당관실 김수현 ▲감찰관실 감찰담당관실 특별감찰팀 이충재 ▲운영지원과 서무행정팀 권봉수 ▲사무총장실 박병설 ▲감사교육원 교육운영부 교육운영1과 김병필 ▲감사교육원 교육지원과 서근원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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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임광현 발탁, 李대통령 국정 의지 담겨"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는 15일 임광현 신임 대통령비서실장 발탁 배경에 '일하는 비서실'과 '일하는 행정부'를 지향하는 대통령의 국정 의지가 담겨 있다고 밝혔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오전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깊이 숙고한 결과물로서 임광현 국세청장을 신임 2기 비서실장으로 발탁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성 수석은 강 전 실장과 임 실장의 차이도 짚었다. 그는 "강 전 실장의 경우에는 여의도에서 잔뼈가 굵은 중진 정치인 출신"이라며 "초대 비서실장으로서 그 시기에는 내란을 극복하고 인수위원회도 없이 출범했던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정 로드맵을 짜 나가고 설계하는 게 우리 초대 비서실장의 중요한 임무였다"고 설명했다. 이재명 대통령(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 오른쪽)과 임광현 비서실장(당시 전 국세청 차장)이 국회에서 열린 인재환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핌 DB] ◆ "정통 관료 출신…국회의원 경험도" 이어 2기 비서실장인 임 실장에 대해 성 수석은 "이제 이 대통령은 초기에 만들었던 국정의 로드맵이 현실 속에서 국민에게 체화될 수 있도록 성과물을 내는지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러니 이것을 시행해 나갈 그런 바퀴를 교체할 필요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 수석은 "그런 바퀴로서 정통 경제 관료 출신으로서 실제로 국세청장으로 재임하며 성과로 실력을 입증한 관료 출신, 그러면서 국회의원 경험도 있는 임 실장을 선택한 것"이라며 "그래서 저는 일하는 비서실, 일하는 정부를 향한 인선이라고 평가하고 싶다"고 밝혔다. 임 실장이 관료출신이라 정무 부분에서 취약할 것 같다는 지적에 성 수석은 "임 실장은 거의 20~30년 동안을 행정부에서 근무한 분"이라며 "현대의 행정 업무는 여의도의 정치적 환경이라든지 정부적인 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상태에서 그 성과를 내는 것은 힘들다"고 반박했다. 성 수석은 "국세청장을 하면서 고액 체납 징수, 역외 세금을 환수하는 작업에 매끄럽게 성과를 이끌어내는 과정 자체가 단지 정책 역량만이 아니라 정무적인 판단도 있다고 생각한다"며 "또 임 실장은 국회의원으로서 역할을 한 바도 있다"고 설명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강 전 실장과 김현지 부속실장 사이에 알력 다툼이 있었다는 소리에 성 수석은 "팩트에 근거하지 않은 루머들이 오히려 정통 담론을 뒤흔드는 양상의 소문들이 많이 퍼져 나가고 있는데 그런 것 중 하나"라며 "실제로 청와대 내부에서는 강 전 실장을 중심으로 모든 비서실 시스템이 굴러가는 식으로 쭉 진행돼 왔다"고 선을 그었다. 임광현 국세청장이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핌DB] ◆ '보은 인사' 지적에 "근거 없다" 야권에서 제기된 '보은 인사' 지적도 성 수석은 반박했다. 야권은 임 실장의 처남인 이승엽 변호사가 이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을 변호한 데 따른 보은 인사라 주장 중이다. 또 복지부 공무원으로 오래 재직한 임 실장의 배우자가 휴스턴 총영사로 재임 중인 점도 문제 삼았다.  성 수석은 "임 실장이나 이경은 휴스턴 총영사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개인적인 업무 역량과 커리어 자체가 굉장히 탁월하신 분들"이라며 "처남을 비서실장의 발탁과 연결시키는 것은 근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경은 총영사에 대해서는 "복지부 공무원을 한 것은 전체 경력 쪽에 한 10년 정도"라며 "원래 출발은 공보처에서 출발해서 노무현 정부 청와대 시절에 해외 언론 비서관실에 해외 공보를 담당했다"고 짚었다. 이어 "복지부 공무원을 그만두고 난 이후에 국제 엠네스티에 한국 사무처장을 하면서 국제 관계 분야에 활동을 많이 하신 분"이라고 덧붙였다. pcjay@newspim.com 2026-10-15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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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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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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