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스포츠 브리핑] 최정부터 강민호까지 6명…FA '200억 클럽' 다음 주자는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삼성 베테랑 포수 강민호가 KBO리그 사상 최초로 4번째 FA(자유계약선수) 계약을 통해 다년 계약으로만 211억원을 확보하며 '200억 클...
2025-12-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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