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마무리 김택연, 연봉 2억원 돌파... 두산, 선수단 연봉 계약 완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두산 우완투수 김택연이 데뷔 3년 차 만에 연봉 2억원대를 돌파했다. 리그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내야수 오명진은 최고 인상률...
2026-01-20 10:39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