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태극 배트' 든 김하성·이정후, 사이좋게 1안타 1득점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약 1년 4개월 만에 빅리그 무대에서 격돌한 김하성(탬파베이)과 이정후(샌프란시스코)가 사이좋게 1안타 1득점으로 활약했다.8번 유격수 선발 출...
2025-08-16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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