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페라자 "저는 괜찮아요"…걱정해준 팬들에게 전한 '진심'
[서울=뉴스핌] 장환수 스포츠전문기자= 2024시즌 이후 2년 만에 KBO리그로 돌아오는 요나탄 페라자(한화)의 한국행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분명하다. 베네수엘라 정세 불안 속에...
2026-01-06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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