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명가 KIA-두산 재도약 조건, '뒷문지기' 정해영-김택연 부활
[서울=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야구 명가' KIA와 두산은 올해 쓴맛을 봤다. 가을야구 문턱을 넘지 못했다. 절치부심 2026년 재도약을 노린다. ...
2025-12-29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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