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자 104명의 공천을 확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선거별로 보면 기초단체장 5명, 광역의원 24명, 기초의원 62명, 광역비례 3명, 기초비례 10명 등이다.
기초의원을 뽑는 광산구 라 1선거구에서 1명은 공천하지 않았다.

이번 공천의 핵심은 성별 장벽을 허물고 젋은 인재를 기용했다는 점이다.
전체 후보자 중 여성은 50명으로 48.1%를 차지해 역대 최고 수준을 보였다.
기초의원 후보 중에선 72명 중 절반인 36명으로 나타났다.
45세 이하 청년 후보는 12명이며 3040세대로 확대하면 총 27명에 달한다.
전체 후보자의 평균 연령은 53.2세로 집계됐다.
세대별로 30대 6명, 40대 21명, 50대 48명, 60대 29명이다.
민주당은 오는 12일 전남 강진 제2실내체육관에서 공천자대회를 열고 필승을 결의를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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