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핌 현장 인터뷰] 불혹의 '캡틴' 롯데 전준우 "한국시리즈 꼭 가고 싶다!"
[부산=뉴스핌] 이웅희 문화스포츠 전문기자=프로야구 롯데의 '캡틴' 전준우(39)가 이를 악물었다. 내년 불혹의 나이로 접어들지만, 그의 목표는 변함없다. 가을야구, 한국시리즈 무...
2025-12-24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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