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귓속말' 이보영, 김갑수 수갑 채웠다…이상윤 "집안일은 걱정마십시오, 태백 대표실도 제가 챙깁니다"
[뉴스핌=이현경 기자] '귓속말'에서 이보영이 김갑수의 손목에 수갑을 채웠다.8일 방송한 SBS '귓속말'에서 이보영과 이상윤은 김갑수와 수사실에서 마주했다.김갑수(최일환 ...
2017-05-1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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