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받은 기분"…원작자도 인정한 정유미·공유 '82년생 김지영'
[서울=뉴스핌] 장주연 기자 = 원작의 메시지와 화두는 그대로 가져오되 조금 더 밝고 희망적으로 맺었다.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는 영화 ‘82년생 김지영...
2019-10-14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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