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건진법사 측근' 브로커 2심도 징역 4년 구형
[서울=뉴스핌] 박민경 인턴기자 = 김건희 특검팀(특검)이 건진법사 전성배 씨 측근이자 서브 브로커 역할을 한 혐의를 받는 이모 씨에게 2심에서도 징역형을 구형했다.특검팀은 6...
2026-01-06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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