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비리 의혹' 김만배·유동규·남욱, 구속기한 만료...내일 석방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으로 재판을 받고 있는 민간업자들이 구속 기간 만료로 풀려난다.29일 법무부 등에 따르면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씨와...
2026-04-29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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