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폄훼 논란' 이병태 "자신의 성역, 타인에 강요 사회 돼 선 안 된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병태 전 대통령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총리급)은 6일 "우리 모두에게 성역은 있다"며 "하지만 자신과 일부 집단의 성역을 타인에게 강요하는...
2026-07-0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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