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4억 규모 가짜 '친환경' 벽돌 공공기관 납품…인증기관·조달청 부실 적발
[서울=뉴스핌] 김현구 기자 = 재생 원료를 사용하지 않고 허위 서류로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업체의 벽돌이 5년간 84억원어치 공공기관에 납품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2026-07-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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