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컴투스가 29일 서울 홍대서 클럽 챔피언십 결선을 열었다.
- 온라인 예선을 거쳐 도파민 등 4개 클럽이 결선에 진출했다.
- 풀스윙이 도파민을 꺾고 초대 챔피언과 상금 7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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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스핌] 정승원 기자= 컴투스가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의 첫 공식 클럽 대항전 '클럽 챔피언십' 오프라인 결선을 29일 서울 홍대에서 개최했다. 결선에는 진출 선수 12명과 초청 유저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회는 7월부터 약 한 달간 진행된 온라인 예선을 거쳐 도파민, 풀스윙, 연승, Owner 등 4개 클럽이 결선에 진출했다. 각 클럽은 3명의 선수를 대표로 보내 팀워크와 경기 운영 능력을 겨뤘다.

결승전은 도파민과 풀스윙이 맞붙었다. 풀스윙이 3전 2선승제에서 1경기와 2경기를 모두 승리해 초대 챔피언이 됐다. 우승 클럽에는 상금 700만 원과 게임 재화가 주어졌으며 준우승과 3·4위 클럽에도 순위에 따른 상금과 부상이 수여됐다.
경기 외에도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게임 속 타격을 체험하는 '홈런 레이스존', 포토 키오스크, 결선 승부 예측, 응원 치어풀 제작 등 다양한 체험 공간이 마련됐다. 현장을 찾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공식 유튜브와 치지직 채널을 통한 생중계도 진행됐다.
ori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