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새벽 5시39분 언론 문자를 통해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의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공지했다.
합참은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에서 지난 9월 21일 폭발한 지뢰가 북한이 매설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군(軍)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에 대한 책임을 묻고 상응한 조치를 하겠다고 발표했었다.
육군 25사단 DMZ 지뢰 폭발 사고 이후 첫 북한의 무력 시위이며 합참 발표에 대한 반발하는 성격으로 보인다.
자세한 뉴스는 곧 전해드리겠습니다.
kjw8619@newspim.co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