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본점 더 헤리티지 4층 뮤지엄에서 전통문화 전시 '2026 취향유람'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에는 70개 기업이 참여해 약 280여 점의 상품을 선보인다.

'오늘전통마켓'에서는 리빙·공예, 패션, 한지, 식음료 분야의 전통문화 상품을 전시·판매한다.
전시장에는 내년 서울 인사동에 개관할 예정인 '오늘전통랩'의 공간과 프로그램을 미리 소개하는 프리뷰 존도 마련됐다.

크리스마스 시즌 분위기를 담은 포토존 '오늘전통 스테이지'도 운영한다.
전통 소재와 제작 방식을 체험하는 '오늘전통 클래스'는 전시 기간 하루 2회 열린다.
kji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