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CC는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이 85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2.2% 줄었다고 5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733억원으로 전년 대비 4.1% 증가했다.
건자재와 도료, 실리콘 전 부문에 미친 계절적 비수기 영향, 상반기 고가 원재료의 시차 반영, 원화 강세에 따른 실리콘 부문 환산 손실 등으로 영업이익이 줄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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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KCC는 4분기부터 원재료 부담이 완화로 수익성이 소폭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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