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KCC는 26일 전 사업장 폐안전모 기부에 나섰다
- KCC는 폐안전모를 재활용해 새 안전모 원료로 활용한다
- 협약 기관들은 산업폐자원 수거·재활용 체계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KCC가 전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안전모를 기부해 새로운 안전모 제작에 활용하는 자원순환 활동에 나선다.
KCC는 지난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간 업무협약'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안전보건공단과 사회적기업 우시산, 무한상사 사회적협동조합이 공동으로 주최·주관했다. 2022년 시작된 폐안전모 업사이클링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참여기관과 대상 품목을 확대하고, 산업현장 폐자원의 수거부터 재활용, 제품화까지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안전보건공단은 협력체계 운영과 사업 확산을 지원하고, 우시산은 폐자원 회수·재활용과 제품화를 담당한다. KCC가 기부한 폐안전모는 우시산을 통해 재활용 과정을 거쳐 새 안전모의 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KCC 관계자는 "전 사업장의 폐안전모 기부를 통해 자원순환에 동참하고, 온실가스 감축과 사회공헌으로도 이어지는 순환경제 체계 활성화를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