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케이엔제이가 2일 30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을 공시했다.
- 취득 물량은 12만6316주로 발행주식의 1.57%다.
- 회사는 향후 소각 추진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나서겠다고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취득 후 자기주식 보유비율 약 4.0%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설희 인턴기자= 반도체 전공정 소재·부품 제조기업 케이엔제이가 3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을 추가 취득하고 향후 소각을 추진한다.
2일 케이엔제이는 발행주식수 802만5395주의 1.57%에 해당하는 자기주식 12만6316주를 취득한다고 공시했다. 총 취득 예정금액은 30억원이다.
이번 자기주식 취득은 상장 이후 두 번째다. 회사는 지난 2024년에도 자기주식을 취득했으며 이번 취득 물량을 합치면 총 32만972주의 자기주식을 보유하게 된다.

케이엔제이는 자기주식 취득 외에도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방향을 연계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마련하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향후 공시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해당 주식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소각을 염두에 둔 조치이며, 주주환원 정책 강화 차원의 결정"이라며 "구체적인 소각 규모 및 시기는 이사회 결의를 거쳐 확정 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자기주식 취득과 향후 소각계획은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과 주주환원 방향을 구체화하고, 회사의 성장 성과가 주주가치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winter10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