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라이프가 13일 세무법인 센트릭과 MOU를 체결했다.
- 장례 이후 상속·증여 세무상담을 지원하기로 했다.
- 원스톱 지원체계로 고객 편의와 만족도 높이기로 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라이프가 장례 이후 고객이 마주하는 상속·증여 등 세무 문제까지 지원하며 라이프케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
교원라이프는 세무법인 센트릭과 장례 이후 세무상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장례 이후 발생하는 상속·증여 등 복잡한 세무 절차에 대해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이 필요한 지원을 원스톱으로 받을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원라이프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장례 이후 실질적으로 필요한 세무 지원까지 제공함으로써 고객 편의와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한 후불제 상조상품의 차별화 요소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장례 이후에는 상속과 증여 등 예상하지 못했던 세무 절차를 준비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시에 제공하는 라이프케어 파트너로서 장례 전후를 아우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