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교원라이프는 4일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
- 유재철 명장은 장례식장 서비스 자문과 교육·콘텐츠 개발 등으로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 그는 역대 대통령 국가장과 주요 인사 장례, 영화 '파묘' 자문 등으로 인정받은 국내 대표 장례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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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정탁윤 기자 = 교원라이프는 대한민국 1호 전통장례명장인 유재철 명장을 장례문화·서비스 품질 고문으로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유재철 명장은 앞으로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식장의 서비스 품질 자문을 비롯해 장례지도사 전문 교육, 장례문화 콘텐츠 개발, 장례문화 개선 활동 등을 맡으며 서비스 품질 향상과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자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유재철 명장은 2017년 대한민국 전통장례명장 1호로 선정된 국내 대표 장례 전문가다. 최규하, 노태우,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가장 장례의례를 비롯해 삼성그룹 고(故) 이건희 회장의 묘소 조성과 CJ그룹 고(故) 이맹희 회장, 국민 MC 고(故) 송해 등 국내 주요 인사의 장례를 맡았다.
또한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파묘'의 장례 자문을 맡았으며, 배우 유해진이 연기한 장례지도사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 알려져 있다.
교원라이프 관계자는 "유재철 명장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은 교원라이프와 교원예움 장례 서비스의 품격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