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27일 인천서 자동차 문화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2 인천’을 개최했다
- 행사에 슈퍼카·튜닝카 200여대 전시와 팝업·콘테스트·DJ파티 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 한국타이어는 인스타 사전신청·숲 생중계를 통해 모터컬처 콘텐츠를 확대하고 안전한 자동차 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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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가 오는 27일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 컨테이너 단지에서 자동차 문화 행사 '드라이브 카밋 볼륨 2 인천'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카밋은 차량 애호가들이 자신의 자동차를 전시하고 교류하는 행사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4월 서울 성수동에서 열린 첫 행사의 호응에 힘입어 이번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행사는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슈퍼카와 튜닝 차량 등 200여 대가 전시되며, 팝업 이벤트, 차량 콘테스트, DJ 파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한국타이어의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다이나프로', 전기차 전용 타이어 '아이온' 등 전략 상품 6종이 전시 부스에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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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관람은 25일 오후 5시까지 '드라이브'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커스텀 문화 크리에이터 '쇼킹카'와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UBWD'도 참여한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숲(SOOP)'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숲은 소속 스트리머와 함께 행사 현장을 생중계하며, 양사는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모터컬처 콘텐츠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이용관 한국사업본부장은 "자동차 애호가들이 안전한 공간에서 열정을 자유롭게 공유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드라이브는 2021년 선보인 '마데인한국(MADE IN HANKOOK)'을 리뉴얼한 한국타이어의 모터컬처 브랜드다.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