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지평과 대한상의가 7월 8일 기술기업 M&A 세미나를 연다
- AI·바이오 등 기술기업 투자·인수 증가에 대응해 마련했다
- 상장·실사·IP·외국인 규제 등 실무 이슈를 공유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법무법인 지평과 대한상공회의소 경제연구원이 기술기업 인수합병(M&A)과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법률 이슈와 실무 노하우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지평 기술센터와 대한상의 경제연구원은 오는 7월 8일 오후 3시 서울 중구 지평 본사 그랜드센트럴 B동 3층 오디토리움에서 '기술기업의 M&A와 투자'를 주제로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최근 인공지능(AI), 바이오, 핀테크, 기후기술 등 신산업 성장과 함께 기술기업을 대상으로 한 국내외 대기업의 투자와 M&A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술기업 거래 과정에서 발생하는 특수한 법률 쟁점과 전문적인 실무 대응 역량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기업 M&A 및 투자 현장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상장 실무, 기술 실사(Tech Due Diligence), 지식재산권(IP) 가치평가, 외국인 투자 규제, 투자계약 구조 설계 등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와 실무 경험을 공유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지평 기술센터장인 김범희 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이행규 지평 대표변호사의 개회사와 박양수 대한상의 경제연구원장의 축사로 시작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윤태웅 한국투자증권 IB그룹 이사가 '기술기업의 상장 실무'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 김윤선 특허법인 지평 변리사가 '기술기업 가치평가와 실사 사례'를 소개한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홍승환 삼일회계법인 파트너(상무)가 'M&A 동향과 기술 M&A 사례 및 실전'을 주제로 발표하며, 마지막으로 고효정 지평 변호사가 '외국인의 한국 기술기업 M&A 시 적용되는 규제 법률 검토'를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를 총괄한 김범희 지평 기술센터장은 "국내 최초의 로펌 기술허브로 출범한 지평 기술센터가 마련한 이번 세미나가 기술기업 경영진과 벤처캐피털(VC), 사모펀드(PE), 기업 법무 담당자들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성공적인 투자와 거래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