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아틀라스링크가 12일 임시주총에서 사명변경을 의결하고 신정관 대표 체제로 경영안정에 나섰다
- 새 사명에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 도약 의지를 담았으며 미래산업과 협력해 기존·신규사업을 강화한다
- AI·엣지컴퓨팅·광통신·클라우드 등 차세대 네트워크 사업 확대를 위한 정관변경과 기업가치·주주가치 제고에 집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미래산업과 협력 통해 신규 성장동력 확보 추진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12일 아틀라스링크(구 알로이스)가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 변경 안건을 의결하고 신정관 대표이사 체제를 중심으로 경영 안정화에 나섰다.
이날 아틀라스링크는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기존 사명인 알로이스를 '아틀라스링크'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계기로 사업 영역 확대와 신규 성장동력 확보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번 주주총회를 통해 경영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현 경영진 중심의 경영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새 사명인 아틀라스링크는 글로벌 연결 인프라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를 담고 있다. 회사는 향후 최대주주가 될 예정인 미래산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신규 사업 발굴에도 나설 방침이다.
또 이번 임시주총에서는 AI, 엣지컴퓨팅, 광통신, 클라우드 등 차세대 네트워크 관련 사업 확대를 위한 정관 변경 안건도 함께 추진됐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주주총회 결과는 회사의 성장 전략과 미래 비전에 대한 주주들의 지지가 반영된 결과"라며 "향후 미래산업과의 협력을 통해 사업 경쟁력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관 아틀라스링크 대표이사는 "사명 변경을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안정적인 경영 체제를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와 기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틀라스링크는 향후 미래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신규 사업을 구체화하고 국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nylee5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