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SK하이닉스가 12일 청주 M15X공장 2층 화재를 겪었다
- 스프링클러 작동으로 화재는 자체 진화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 당국은 가스 작업 발화 가능성을 두고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12일 오전 9시 55분쯤 충북 청주시 흥덕구 SK하이닉스 청주4캠퍼스 M15X 공장 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공장 내부에 설치된 스프링클러가 즉시 작동하면서 큰 불로 번지지 않고 자체 진화된 것으로 전해졌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현장에 있던 일부 직원들이 만일의 상황에 대비해 긴급 대피했다.
소방당국도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현장 안전 상태를 확인중이다.
회사 측은 가스 관련 작업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가스 작업 중 발화가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과 함께 가스 누출 여부, 생산 설비 영향 등을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화재 발생 직후 청주시는 안전안내문자를 통해 시민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했다.
시는 "현재까지 불소의 외부 유출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며 "현장 안전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당국은 공장 내부 설비와 화재 발생 지점에 대한 정밀 점검을 통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