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기상청이 10일 전국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강원영서에 약한 비가 내린다고 밝혔다.
- 아침기온은 14~18도,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다소 무덥겠다.
- 미세먼지는 전국 '좋음' 수준이고, 바다 물결은 대체로 0.5~1.5m로 일겠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박우진 기자 = 수요일인 10일 전국은 대체로 흐리고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약한 비가 내리겠다. 낮에는 다소 무더울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은 서해남부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자리에 들겠다. 경기도와 강원영서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 영향을 받다가 벗어나겠다.

중부지방과 전라북도, 경북북부는 대체로 흐리겠다. 경기북부와 경기동부, 강원영서는 오후 한때 5mm 안팎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8도다. 지역별로는 ▲서울 17도 ▲인천 14도 ▲춘천 14도 ▲강릉 17도 ▲대전 15도 ▲대구 15도 ▲부산 18도 ▲전주 14도 ▲광주 15도 ▲제주 18도다.
낮 최고기온은 23~28도로 예상된다. ▲서울 25도 ▲인천 20도 ▲춘천 26도 ▲강릉 25도 ▲대전 27도 ▲대구 29도 ▲부산 27도 ▲전주 28도 ▲광주 28도 ▲제주 25도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을 기록하겠다. 바다 물결은 남해와 동해상은 0.5~1.5m, 서해상은 0.5~1.0m로 일겠다.
krawj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