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에어로케이항공이 9일 청주~하네다 직항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
- 이 노선은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월·수·토요일 총 6회 운항한다
- 에어로케이는 청주발 일본·중국 노선 확대로 거점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에어로케이항공이 청주국제공항과 일본 하네다국제공항을 잇는 직항 부정기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첫 운항편은 8일 오후 11시 20분 청주를 출발해 9일 오전 1시 50분 하네다에 도착했다.
이번 노선은 6월 8일부터 20일까지 월·수·토요일에 총 6회 운항한다. 청주 출발편은 오후 11시대에 떠나 하네다에 도착하고, 귀국편은 오전 6시대 청주에 도착한다.

청주~하네다 노선은 에어로케이가 청주공항에서 운영하는 15번째 일본 노선이다. 하네다국제공항은 도쿄 도심과의 접근성이 좋아 비즈니스 출장객과 개별 여행객 모두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그동안 중부권 여행객들은 하네다행 항공편을 이용하기 위해 김포공항까지 이동해야 했다.
에어로케이는 출발 공항 제한이 없는 심야 슬롯을 활용해 이번 부정기편을 운항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청주를 거점으로 구축해온 일본 노선 네트워크를 강화했다.
에어로케이는 하네다 취항에 이어 구마모토·도야마·하코다테 노선 취항을 추가로 준비 중이다. 또한 중국 4개 노선 운수권을 확보해 상하이·베이징·청두·항저우 노선 취항도 추진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